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오늘 오전 진상을 알리다가 한 언니를 만났다. 그녀는 동수가 다른 사람에게 선물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가 새겨진 차량 펜던트(동수들은 진상 호리병이라 부른다)를 보고 나에게 이것이 무엇인지 물었다.
나는 착한 사람이 평안하도록 보호해주는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지금은 환경 오염, 수질 오염에다 식품에는 무엇을 넣었는지 알 수 없으며, 백성들의 신체는 모두 건강과 질병의 중간 상태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여기에 가짜 백신 피해까지 더해져 백성들의 목숨이 경각에 달렸다고 하자 그녀는 크게 공감했다. 나는 다시 파룬궁이 병 치료와 건강 증진 효과가 기적적이라는 점과 천안문 분신 사건은 조작된 것이며 대법제자들이 잔혹하게 박해받고 있음을 알려주었다. 그녀는 내 이야기를 들으며 내 손을 꼭 잡고 눈물을 계속 흘렸고 나 또한 눈물이 났다.
나는 그녀에게 말했다. “사람은 신이 만든 것으로 누구든 생명을 잔혹하게 해치면 무사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다스리지 않으면 하늘이 다스리는데, 지금 하늘이 중공을 멸하려 합니다. 당신이 그 일원이라면 위험한 처지에 있는 것이니, 호생(好生)의 덕을 지니 하늘이 주시는 살길을 찾을 기회를 잡으세요.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해야 합니다.”
결국 그녀는 소선대와 공청단에서 탈퇴했다. 그녀는 여전히 내 손을 놓지 않았다. 나는 문득 가방 안의 《전법륜》이 생각나 읽어볼 의향이 있는지 물었고, 그녀는 집에 가서 꼭 잘 읽어보겠다고 답했다.
점심에 집에 돌아와서도 마음이 쉽게 진정되지 않았다. 눈물을 흘리던 그 자매를 떠올리니 감회가 깊었다. 수많은 겁난을 겪고 세상에 내려온 생명들이 이 인간 세상에서 바쁘게 살아가며 대법제자와 만나 진상을 듣고 구도되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내 눈시울이 젖어 들며 지난 세월 진상을 알리며 만났던 생명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1. 살기 위해 출가한 승려
길에서 한 출가인을 만나 평안 호리병을 선물하자 그는 합장하며 고마워했다. 대화 중에 그가 과거 체제 내의 간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체제의 부패를 꿰뚫어 보았으나 그들과 동류가 되고 싶지 않았고, 심신에 큰 상처를 입었지만 아무것도 바꿀 힘이 없어 결국 살기 위해 수행의 길을 택했다고 했다. 나는 그에게 파룬궁은 불가(佛家)의 상승대법(上乘大法)이며 자살이나 분신은 모두 조작된 것이라고 말해주었다. 누구의 신앙도 바꾸지 않으며 무엇을 믿든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진선인(真善忍)이 사악한 것이라면 무엇이 바른 것이겠느냐고 반문했다. 신불(神佛)을 비방하는 것은 천법(天法)을 어기는 것이기에 반드시 하늘의 징벌을 받을 것이라고 하자 그는 당에서 탈퇴했다.
2.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기독교인
버스 정류장에서 30대 청년을 만나 평안 호리병을 주려 했으나 그는 기독교인이라며 거절했다. 나는 그에게 문화혁명 당시 기독교에 가해진 박해와 지금 교회 위에 오성홍기가 꽂힌 현실을 이야기하며, 무신론의 깃발을 성전에 꽂는 것은 신에 대한 신성모독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목사라면 꽂지 못하게 했을 것이라며 죽어서 하나님을 뵈면 그만이지 무엇이 두렵냐고 했다. 내가 대단하다고 칭찬하자 그는 “당신들 파룬궁도 마찬가지 아니냐”라고 했다. 나는 마르크스가 사탄교 신자였음을 알려주며, 무신론의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하여 순수하게 하나님 믿으라고 했다. 그가 신의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축원하며 그의 소선대 탈퇴를 도와주었다.
3. 감히 호리병을 걸지 못하는 경찰
마트 입구에서 채소 보따리를 든 청년을 만났다. 채소의 비료와 농약 과다 사용, 수출용과 내수용의 다른 위생 기준, 전문가들이 발명한 온갖 첨가제와 오래 두어도 상하지 않는 빵, 식품 위생 감독의 부패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자 그는 깊이 공감했다. 암이나 심근경색, 뇌경색 환자가 점점 젊어지는 현실도 언급했다. 나는 그에게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면 하늘이 선량한 이를 보호해 주며, 나쁜 짓을 일삼으면 결국 자멸하게 되니 무신론 조직에서 탈퇴하여 신불의 보호를 받으라고 했다. 그는 당, 단, 대에서 모두 탈퇴했다. 내가 평안 호리병을 주자 그는 자신이 경찰이라 감히 걸지는 못하겠다고 말했다.
4. 아들을 강제 유산당한 아주머니
시장 입구에서 시골 아주머니를 만났다. 혼자 사는데 세 딸은 다 출가했고 영감님도 세상을 떠났다는 사연을 들었다. 한 아이가 뛰어가는 것을 보고 그녀는 슬프게 말했다. “내 아들을 낙태시키지 않았다면 손주가 벌써 저만큼 컸을 텐데.” 당시 산아제한 정책 때문에 출산 직전의 아이를 부녀 주임이 억지로 끌고 가 낙태시켰는데, 그때 죽은 아이가 아들이었다고 했다. 지금은 혼자 외롭게 살고 있다는 그녀에게 나는 너무 슬퍼하지 말라고 위로했다. 중공이 지은 혈채(血債)는 하늘이 반드시 갚게 할 것이라고 말하며,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어 몸을 아끼면 좋은 미래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녀는 소선대에서 탈퇴하며 내게 거듭 고맙다고 인사했다.
5. 파출소를 폭파하려던 남자
버스 정류장에서 한 남성을 만났다. 몇 년 전 외지로 장사하러 갔다가 돌아와 보니 마을 정부가 자신의 도급지를 팔아버렸다고 했다. 촌장을 찾아가 돌려달라고 했으나 거절당했고, 몸싸움 끝에 파출소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했다. 분을 참지 못한 그는 파출소를 폭파하고 죽어버리려 하고 있었다. 나는 충동적으로 행동하지 말라며 그들과 함께 죽는 것은 가치가 없는 일이라고 타일렀다. 선악에는 결국 응보가 있고 구름이 걷히고 해가 뜰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 위로했다. 귀주 장자석(藏字石) 입장권에 적힌 ‘중국공산당망(中國共産黨亡)’을 보여주며 하늘이 중공을 멸하고 있으니 파룬따파하오를 기억하면 좋은 미래가 있을 것이라고 하자 그는 소선대와 공청단에서 탈퇴했다.
6. 어느 조직에도 가입하지 않은 노신사
길에서 만난 노신사에게 평안 호리병을 주자 그는 급히 주머니에 넣었다. 당, 단, 대 가입 여부를 묻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성분이 좋지 않은 지주 집안이라 늘 비판만 받았소. 공부를 아무리 잘하고 일을 잘해도 아무것도 가입할 수 없었지. 겨우 폐병이 있는 아내를 얻었는데 공산당이 내 재산을 다 가져가 버렸소.” 나는 그에게 《9평 공산당》 책을 주며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늘 외우면 평안하고 복을 받을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7. 자식이 100만 위안 넘는 빚을 진 노부부
남편이 일하러 나갔다가 만난 노부부의 사연이다. 딸이 의류 사업을 했는데 대출을 받아 큰 상가를 빌리자마자 코로나 봉쇄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3년 동안 임대료만 날리고 재고가 쌓여 딸은 집을 팔았고, 노부부도 평생 모은 돈을 내주었지만 여전히 100만 위안 넘는 빚이 남았다고 했다. 막막해하는 부부에게 나는 너무 상심하지 말고 천천히 방법을 찾아보자고 위로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고 건강을 지키면 하늘이 선량한 사람을 보호할 것이라고 말해주며 당, 단, 대 탈퇴를 도와주었다.
8. 반란을 꿈꾸던 중년 남성
버스에서 만난 한 남성과 도처에 널린 미분양 아파트, 요동치는 집값, 일자리가 없는 현실에 대해 대화했다. 병원은 환자를 속이고 교사는 학생을 이용하며 사법은 불공정해 백성들이 살기 힘들다는 말에 그는 흥분하여 주먹을 휘두르며 말했다. “내가 열 살만 젊었어도 깃발을 들고 반란을 일으켰을 거요. 이제 예순이 넘어 성공하기도 전에 죽을까 봐 못 하는 거지.” 나는 실망하지 말라며 파룬따파하오를 기억하고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어 건강을 지키면 반드시 하늘이 중공을 멸하는 날을 보게 될 것이라고 위로했다. 그는 소선대와 공청단에서 탈퇴했다.
9. 중공을 깡패라 욕하던 트럭 기사
차창을 열어둔 채 서 있는 트럭 기사에게 평안 호리병을 주자 그는 포권하며 고마워했다. 백신이 사람들에게 입힌 피해에 관해 이야기하자 그는 중공이 깡패 같고 독단적이라며 욕을 했다. 당시 백신을 맞지 않으면 출근도 외출도 못 하게 하면서 자원해서 맞는다는 서명까지 하게 했다는 것이다. 부작용이 생기니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데, 만약 일반 백성이 이런 사고를 냈으면 9족을 멸했을 것이라며 분개했다. 나는 중국의 법은 당과 관료의 이익을 보호하고 백성을 탄압하는 데 쓰일 뿐이라고 말해주었다. 자살과 분신은 모두 파룬궁을 모함한 것이니 파룬따파하오를 기억하면 좋은 미래가 있을 것이라고 하자 그는 소선대에서 탈퇴했다.
10. 경비원이 들은 예언
어느 직장 문 앞의 경비원과 중공의 부패와 백성 착취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설에 폭죽도 못 터뜨리게 하는 것이 무엇이 두려워서냐고 묻자 그는 목소리를 낮춰 신비롭게 말했다. “예언에 공산당의 마지막은 시(習)라고 했소. 곧 망할 텐데 어찌 두렵지 않겠소.” 나는 파룬궁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천멸중공(天滅中共)과 삼퇴(三退)로 평안을 보존하라고 말해왔음을 알려주었다. 그는 아주 시원스럽게 당, 단, 대에서 탈퇴했다.
정오 12시가 다 되어 나는 서둘러 가부좌를 하고 제인(結印)하며 마음을 가라앉혔다. 무력함과 고통, 슬픔과 분노로 가득했던 그 얼굴들이 떠올랐다. 서방에서 온 유령인 공산 사당이 중국 백성들을 얼마나 잔해했는지 깊이 느껴지는 동시에, 사악한 중공이 백성들의 마음속에서 봄날의 잔설처럼 빠르게 녹아내리고 있음도 느꼈다. 백성들의 마음 깊은 곳에서 양지(良知)와 선념(善念)이 깨어나고 있다. 혹독한 겨울은 지났다. 이제 더 많은 중생과 함께 신성한 음악이 울려 퍼지고 금 연꽃이 만발하는 대법의 봄을 맞이하자.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04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