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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신관(新冠 코로나 19) 상황에 어떻게 자신을 구하는가?

도생(道生), 신우(新宇)

【정견망】

빨리 깨어나라[快醒]

신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악을 멀리하면,
하늘이 반드시 보호하시리.
미혹된 자들이여 빨리 깨어나라,
온역(瘟疫)이 위기를 빚어내고 있구나.
장자석(藏字石)은 하늘의 뜻이오
관(冠)이라는 이름 천기(天機)를 드러내네.
삼퇴(三退)로 평안을 보존하고,
법(法)의 진언은 생명을 구하네.

敬神心遠惡,天必佑護之。
迷者快快醒,瘟疫釀危機。
藏字書天意,冠名顯天機。
三退保平安,法真言救命。

지금 사람들이 직면한 가장 긴박한 일은 바로 신관(新冠, 코로나19) 역병이다. 그러나 대다수 사람은 여론에 오도되어 이를 흔히 ‘독감’ 정도로 여겨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위기가 코앞에 닥친 줄을 모른다. 게다가 사악한 중공이 끊임없이 바이러스의 이름을 바꾸며 위장하고 있기에, 사당에 대해 조금이라도 환상을 품고 있다면 이 교활한 마귀가 과학의 껍데기를 빌려 기만하는 것에 속아 부화뇌동하기 쉽다. 이때 전통문화 속에 내포된 지혜는 당신이 맑은 정신을 유지하고 현실을 직시하게 해줄 것이다.

동한 말의 의성(醫聖) 장중경(張仲景)은 《상한잡병론(傷寒雜病論)》 자서에서 이렇게 썼다.

“나의 종족은 본래 많아서 예전에 이백여 명에 달했다. 건안(建安) 이래로 아직 십 년이 채 되지 않았는데, 그중 사망자가 3분의 2에 달하고 상한(傷寒)으로 죽은 자가 10분의 7을 차지했다.”

이는 그의 종족 인수가 본래 200여 명으로 많았으나, 건안 연간 이후 10년이 채 못 되어 그중 3분의 2가 사망했고, 그 사망자의 70%가 상한으로 죽었다는 뜻이다. 여기서 상한은 바로 역병(급성 전염병)을 말한다.

즉, 온역이 발생한 후 10년이 안 된 시점에 그의 가문 사람들 3분의 2가 세상을 떠난 것이다. 이로 보건대 후세에 의성으로 추앙받을 만큼 의술이 고명한 사람일지라도, 온역 앞에서는 구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옛것으로 오늘날을 거울삼아 보자. 지금 이처럼 광범위하게 역병에 감염되고 있다. 만약 장중경이 겪은 시간적 범위와 사망 비율(10년, 3분의 2)로 추산한다면, 역병은 아직 끝날 때가 되지 않았다.

역병은 심각하고도 위험하다. 본인의 사례를 들자면, 2025년 1월부터 반년도 안 되는 기간에 일상생활에서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알게 된 사망자만 40명이 넘었다. 평상시라면 1년에 한두 명일 텐데, 지금의 사망자 수는 그야말로 전대미문이다. 2023년 역병 해일 기간에도 도처에서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알았지만, 2025년처럼 구체적인 인원수를 명확히 셈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었다.

예를 들어 단오 전후에 고향 친구의 큰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읍내에서 동시에 장례를 치르는 집이 세 곳이나 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4월에는 조카 할머니의 친정인 어느 작은 산골 마을에서 일주일 사이에 노인과 젊은이를 불문하고 6명이 사망했다. 옛 이웃집의 열여섯 살 소년은 학교 자리에 앉아 있다가 갑자기 사망했다. 5월에는 차를 몰고 인접한 두 마을을 지나는데 낮에 장례 한 건, 저녁에 또 한 건이 추가되는 식이었다.

만약 10억 인구 중 1,000분의 5인 500만 명이 나와 같은 상황을 겪는다고 가정해 보자. 이 반년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겠는가? 내가 계산한 답은 2억 명이다. 이 수치가 정확하지 않을지라도 상식에는 부합한다.

어떤 이는 “그렇지 않다, 내 주변에서는 그렇게 많은 사람이 죽는 걸 못 봤으니 믿지 않겠다”라고 말할 수도 있다. 주의할 점은 여기서 채택한 추산 비율이 1,000분의 5라는 점이다. 즉 반년 동안 1,000명 중 5명만 나 같은 상황을 겪고 그것이 중복되지 않는다면 이런 사망자 수에 도달할 수 있다.

1,000분의 5의 확률은 높지 않다. 사람들의 일상적인 친밀한 인맥은 대개 20명 미만이다. 아주 친하지 않으면 이런 일을 서로 말하지 않는다. 나 역시 다른 이들이 먼저 말해준 것이 아니라, 역병 화제를 꺼냈을 때 비로소 알게 된 것이다. 1,000분의 5는 20명 중 한 명도 안 된다는 뜻이며, 100명 중에서도 이런 경우를 마주치지 못할 수 있다. 그러니 누군가 느끼지 못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반년 사이에 필자의 지인 40여 명이 죽었다! 이것이 내가 아는 진실한 상황이다. 그리고 이런 나의 경우는 결코 외따로 떨어진 증거가 아니다. 7월에 어느 잔치에 참석했는데 같은 상에 앉은 한 친척의 아내는 올해 자신들이 알고 있는 사망자 수가 내가 말한 것보다 더 많으며,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 옆에 있던 남편도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했다.

내가 그에게 삼퇴를 권하며 역병은 바로 공산당을 겨냥해 온 것이라고 알려주자, 그는 깨달은 듯 즉시 사당에서 탈퇴하겠다고 응낙했다. 자리를 뜰 때도 나를 찾아와 삼퇴를 다시 확인하는 것을 보니, 사람이 너무 많이 죽어 겁이 나 깨어난 듯했다. 물론 여전히 미혹되어 깨닫지 못하는 이들이 많은데, 근본 원인은 신을 믿지 않고 성실하지 않으며 선량하지 않기 때문이다. 8월에 들어서자마자 이틀 사이에 또 두 명이 병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한 명은 70대이고 한 명은 90대였다. 이로써 역병의 엄중함이 예사롭지 않음을 알 수 있다.

9월에서 12월 사이에는 주변에서 사망 소식을 듣지 못했는데, 이는 왜 어떤 이들이 사망자 수가 많다는 것을 알아채지 못하는지를 잘 설명해 준다. 하늘이 사람을 거두어 갈 때는 인연의 범위를 따르기 때문에, 그 범위 안에 있지 않으면 체감이 덜하기 때문이다. 비록 빈번한 사망을 느끼지는 못할지라도, 이틀 사흘이 멀다고 구급차 사이렌 소리가 들리는 것은 흔한 일이다. 9월 하순에 나흘 연속 구급차 소리를 들었고 10월 10일 하루에만 두 번을 들었다. 내가 이 사실을 말해도 대다수가 믿지 않기에 구체적으로 몇 대나 들리는지 기록해 보기로 했다. 직접 들은 것만 기록했으며 빠뜨린 것도 있겠으나 진실함은 보장한다.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다.

9월 하순, 연속 4일간 매일 1~4회.
10-10, 정오 1회, 오후 1회. (계 2회)
10-12, 11:18 1회, 11:36 1회, 12:53 1회. (계 3회)
10-16, 14:33 1회, 16:43 1회. (계 2회)
10-24, 20:27 1회.
10-26, 11:44 1회.
10-31, 18:07 1회.
11-02, 16:23 1회.
11-04, 13:20 1회.
11-05, 12:24 1회.
11-07, 14:19 1회.
11-17, 11:20 1회.
11-18, 10:39 1회, 13:57 1회. (계 2회)
11-21, 18:18 1회.
11-22, 16:16 1회, 18:10 1회. (계 2회)
11-23, 20:45 1회.
11-24, 12:31 1회, 16:59 1회. (계 2회)
11-25, 00:56 1회.
11-26, 01:40 1회.
11-27, 10:28 1회, 18:26 1회. (계 2회)
11-28, 15:24 1회.
12-01, 17:05 1회, 17:25 1회. (계 2회) 이후 며칠간 미기록.
12-14 정점, 오전만 6회. 13일~14일 새벽에도 여러 차례 들려 기록 중단.

2026년 1월, 또 다른 고향 친구의 부친이 사망했다. 조문하러 가는 길에 장례를 치르고 남은 폭죽과 종이돈 흔적을 보았는데 방금 한 명이 또 떠났음을 말해준다. 인접 면에서 온 다른 동창과 이야기를 나누니, 그도 요 며칠 새 두 명이 죽은 것을 알고 있었으며, 그의 친구가 전하기를 다른 쪽 마을 몇 군데는 오늘 오면서 보니 상가가 여섯 집이나 된다고 했다.

현재 사당은 이것을 독감, 호흡기 세포 융합 바이러스, 리노바이러스 등으로 선전하고 있지만, 사실 이는 모두 신관에 입힌 위장일 뿐이다. 줄곧 기승을 부리는 이것은 바로 중공 바이러스(무한폐렴)이자 신관(新冠)이다. 보통 사람들은 이름을 듣고 신관폐렴이 폐렴 때문에 죽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폐렴은 오히려 치료할 기회라도 있을지 모른다. 신관이 목숨을 앗아갈 때는 약을 쓸 시간조차 없다.

왜 시간이 없는가? ‘신(新)’은 ‘심(心)’과 소리가 통하니, 감염자가 심근경색으로 사망할 것임을 알려주는 것이고, ‘관(冠)’은 ‘두(頭, 머리)’를 뜻하니 감염자가 뇌경색으로 사망할 것임을 말해주는 것이다. 이 두 질환은 발병이 매우 빠르고 맹렬해서 약을 쓸 틈이 없는 것이 이상하지 않다.

“온(瘟)은 온(溫)이며, 온은 양(陽)이고, 양은 곧 하늘(天)이다. 역(疫)은 의(意, 뜻)이며 또한 역(易, 바뀜)이다.”

이를 통해 보자면 온역(溫疫)의 출현은 천의(天意)이며 천벌(天罰)이고 또한 하늘의 변화임을 알 수 있다. 《주역》에 이르길 “생생(生生)을 일컬어 역(易)이라 한다”고 했으니, 즉 하늘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깨달아 생기를 되찾기를 바라는 것이다.

천의는 도대체 무엇인가? ‘신(新)’은 심(心)이니 이는 하늘이 사람마음이 이미 망가졌음을 경고하는 것이요, ‘관(冠)’은 머리이니 사람의 머리가 악하게 변해 선하지 않음을 훈계하는 것이며, ‘폐(肺)’는 폐(廢, 폐기됨)이니 사람이 이미 폐허처럼 썩어 문드러진 지경에 이르렀음을 경고하는 것이다.

옛말에 ‘폐부(肺腑)에서 우러나온 말’이라는 표현이 있듯 폐(肺)는 충신(忠信)을 주관한다. 따라서 사람이 폐질환에 감염되었다가 살아남았다면 비록 고통스러울지라도 실제로는 하늘의 행운(天幸)이며, 하늘이 온역을 통해 그 생명에게 “너의 사상과 신념 속에 천벌을 받을 악념이 들어있으니 마땅히 폐기하라”고 훈계하는 것이다. 이것이 당신이 징벌을 받은 원인이자 엄중한 경고다. 만약 잘못된 믿음을 고집하여 머리와 마음에 깊이 박힌 채 깨닫지 못한다면 매우 위험해진다. 운이 좋으면 다시 경고를 받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언제든 심근경색이나 뇌경색으로 목숨을 잃을 수 있다.

온역은 천의이자 천벌이다. 북송(北宋)의 도가 진인 진단(陳摶)은 《심상편(心相篇)》에서 “온역으로 죽는 것은 명수(命數)에 달린 것이 아니다”라고 했다. 이는 온역으로 죽는 것이 정해진 운명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즉, 진정한 중국 전통 지혜의 계시에 따르면 온역이 창궐할 때 사람들은 반드시 신중하고 또 신중해야 한다. 단순히 ‘운이 좋아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며 운이 좋은 것은 단지 시간을 늦춰주는 것뿐이다. 문제의 근원을 알고 진심으로 회개하여 근본 문제를 해결해야만 안연히 고비를 넘기고 하늘의 징벌에서 멀어질 수 있다.

천의라면 ‘하늘의 글(天書)’ 또한 그중 하나일 것이다. 2002년 귀주성 평당현 장포향에서 발견된 ‘장자석(藏字石)’에 천연적으로 쓰인 여섯 글자 ‘中國共産黨亡(중국공산당망)’은 분명 천의다. 오지에 있어 세상에 알려지기까지 시간이 걸렸고 이미 20년이 넘었다. 처음 발견되었을 때는 세상을 놀라게 했으나 시간이 흐르자 사람들은 점차 이 천의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게 되었고, 오히려 믿는 사람을 미신이라 비웃기까지 한다. 그러니 사람들이 늘 일이 터진 뒤에야 “하늘의 뜻이 사람을 놀리는구나(天意弄人)”라고 탄식하는 게 아니겠는가?

천벌의 대상은 이미 장자석의 ‘中國共産黨亡’ 여섯 글자에 명시되어 있다. ‘관(冠)’은 꼭대기이며, 꼭대기는 결정(定)된 것이다. 신관 온역의 출현은 그것을 멸망시킬 천시(天時)가 도래했음을 나타낸다. 삶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라면 즉시 천의를 따라 공산당을 멀리하고 신속히 자구(自救)하며 좋은 기회를 잡아야 한다. 그것을 멀리하는 방법은 당신의 내심, 사상, 신념에 있으며, 당신이 간과한 핵심인 생명의 계약에 있다. 많은 중국인이 사악한 당 조직(당·단·대)에 가입할 때 그것의 요구에 따라 공산 사악주의에 자신의 생명을 바치겠다고 맹세한 그 독한 서약 말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약속은 계약이고, 사람과 하늘 사이의 약속은 맹세이며 서약이라 한다. 사람의 계약은 법률이 관할하며 계약이 파기되지 않는 한 이행하지 않으면 법적 책임을 진다. 우주에는 법칙이 있으니 그것이 천법(天法)이다. 사람이 하늘의 증명하에 내뱉은 서약은 천법의 제약을 받으며, 폐지하지 않는 한 반드시 유효하다.

그렇기에 일찍이 공산 사당에 몸을 바치겠다고 맹세한 모든 이는 반드시 이 독한 서약의 굴레를 풀어야 한다. 이것이 천벌을 피하는 반드시 행해야 할 방법이다.

전통적인 불(佛)·도(道) 양가 모두 인과응보를 강조한다.

도가 《태상감응편(太上感應篇)》에서는 “화(禍)와 복(福)은 문이 없으며 오직 사람이 자초하는 것이다. 선악의 응보는 그림자가 형체를 따름과 같다”고 했다.

불가에서는 “원인이 있으면 반드시 결과가 있다”고 한다.

과학의 성취 또한 인과율을 떠날 수 없다. 대과학자 아인슈타인은 “만약 세상에 과학과 위배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과학적 발견마다 그 관점을 검증해 줄 수 있는 종교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불교다”라고 했다.

내가 보기에 아인슈타인은 과학적 성취와 불가의 인과율 사이의 부합 관계를 인식한 것이다. 즉 과학이 거둔 성과들은 모두 검증 가능한 어떤 객관적 법칙이 존재하기 때문이며 그것이 바로 인과다. 광활한 우주에는 현대 과학이 인식하지 못하는 인과가 대량으로 존재한다. 과학은 미묘한 인류가 객관 세계를 인식하는 하나의 방법일 뿐 진리 그 자체가 아닌데, 어찌 과학만능주의에에 빠져 과학만을 맹종하는 곤경에 처하는가?

인과는 필연적으로 존재한다. 과학이 인식하지 못한다 해도 반드시 존재한다. 사람들이 사악한 당에 몸 바치겠다고 한 독한 맹세는 하늘의 증명하에 공개적으로 이루어진 것이기에, 인과율에 따라 폐지하지 않으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 약속이 응험하게 됨을 알 수 있다. 사람이 하는 일을 하늘이 보고 있으니, 이를 폐지하려면 역시 공개적인 방식으로 당신이 자신의 생명의 자유를 다시 찾으려 한다는 의지와 선행을 하늘이 ‘증명하고 인정’하게 해야 한다. 이것이 폐지 방법이 미신이 아니라 불가의 인과율(모든 과학적 성취가 이 법칙이 틀림없음을 입증함)에 부합하는 올바른 행위인 이유다.

이로써 자신 혹은 본인의 동의하에 본명이나 가명으로 당·단·대에서 탈퇴함을 성명하고 서약을 무효로 하며, 이를 지폐에 적어 사용하는 것은 인과율에 부합하는 해탈 방법임을 알 수 있다. 이 행위는 맹세할 때의 공개성·자발성과 해제할 때의 자발성·공개성이라는 인과 원칙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아무개는 중국공산당, 공산주의청년단, 소선대에서 탈퇴함을 성명함’이라 적어 장차 그것을 없애버리면 자신이 했던 독한 서약을 폐지할 수 있다. 또한 종이에 적어 공공장소에 붙이는 것도 같은 이치다. 이는 동시에 당신의 정직하고 신의 있는 고결한 품성을 나타내는 것이다. “사람이 신의가 없으면 설 수 없다(人無信不立)”고 했듯 신의는 사람 됨의 근본이지, 결코 당신의 서약 해제를 막으려는 사악한 마귀가 속이는 봉건 미신이 아니다. 마귀가 만약 선서의 거대한 작용을 몰랐다면 왜 이런 방식으로 당신의 영혼을 거두려 하고 당신을 속여 입당시키려 했겠는가?

행동을 취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당신은 그것의 통제에서 벗어날 용기를 내야 한다! 당신의 탈퇴 행동을 방해하는 어떤 일이 나타난다면 그것은 배후에서 사령(邪靈)이 농간을 부리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두려워하지 마라! 사악함은 바름을 이길 수 없다!

“머리 석 자 위에 신령(神靈)이 있다”고 했으니 당신이 용기만 낸다면 하늘은 마땅히 정의로운 신불(神佛)의 역량으로 당신을 보호할 것이다.

생명을 바치겠다는 계약을 넘겨준 뒤에는 당신의 운명이 원래 하늘이 자비로 부여한 당신의 진정한 자유 속에 있지 않게 된다. 당신은 이미 자유를 잃었다! 이 사악한 생명(공산주의 사령)은 그 서약에 따라 당신의 모든 것을 가져가 이용할 수 있다. 반면 자비롭고 선량한 고급 생명[신(神)·불(佛)·도(道)]은 간섭하기 어렵다. 당신이 마귀와 몸을 파는 계약을 맺고 속아서 그의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다.

설령 맹세하지 않았더라도 내심 공산당의 방식이 옳다고 여긴다면 매우 위험하다. 왜인가? 천의는 ‘중국공산당망’인데 당신이 그것을 좋다고 여기면 하늘의 뜻을 거스르는 것이 되어 하늘의 징벌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사람의 마음에 한 생각이 일어나면 천지가 모두 안다. 당신의 생각은 하늘을 속일 수 없다. 마치 팔이 당신 몸의 일부라 그 움직임을 명확히 알 듯, 사람은 우주의 일원이라 내면의 생각은 하늘이 분명히 알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계약을 폐지하고 마음으로 악을 멀리하면 하늘이 반드시 보호한다. 삼퇴! 즉, 당·단·대에서 탈퇴하고 진심으로 무신론 공산 사악을 멀리해야 한다. 이것은 누구나 신관 온역을 멀리하기 위해 반드시 취해야 할 행동이다.

중공 사당이 폭력 혁명으로 일어섰고 툭하면 사람을 죽인다는 사실은 누구나 안다. 폭력 혁명은 폭력(暴)이며 살인은 악(惡)이다. 이 기준으로 판단하면 그것이 얼마나 사악한지 알 수 있다. 그러나 오늘날 사람들은 이미 좋고 나쁨을 분간하지 못하며 심지어 이익에 유혹되어 마비되었다. 살인을 밥 먹듯 해도 그것이 나쁘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다른 각도에서 감별해 보자. 만약 우리가 착한 사람을 욕한다면 어떠할 것이며, 악한 사람을 욕한다면 어떠할 것인지 상상해 보라. 그리고 공산당을 욕하면 어떠할지 생각해 보라. 심지어 당신은 감히 그러지 못할 수도 있다. 선량함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이 존재가 선인지 악인지 마음속에 답이 있지 않은가? 또한 하늘을 거스르는 공산 사악주의가 실현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림의 떡과 같은 거대한 이익으로 사람을 유혹하면서 결코 실현하지 않는 것, 이것이 마귀의 기만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포악과 허위, 기만은 사악한 공산당의 본성으로 이미 백 년 동안 횡행해 왔다. 그런데 왜 이제야 이토록 거센 천벌이 내리는가?

첫째, 사악한 당에 잘못 가입한 인원이 너무 많아 하늘이 무고한 이를 함부로 죽이지 않기 위해서다.
둘째, 응보가 없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셋째, 근본적으로 그것이 씻을 수 없는 대죄를 저질렀기 때문이다.

1999년 당시 중공 두목 장쩌민은 그저 개인적 질투심으로, ‘진·선·인(眞·善·忍)’을 준칙으로 삼아 신의 길을 걸으며 좋은 사람이 되려는 불가(佛家) 수련 대법인 ‘파룬궁’을 소멸하려 획책했다. 헌법과 법률을 공공연히 위배하고 헌법이 규정한 신앙의 자유를 짓밟으며, 국가 정권을 총동원했다. 심지어 국가의 공신력을 이용해 저질스러운 유령 수단으로 모함하고, 천안문 분신자살 사기극을 연출해 좋은 사람을 비방하고 국민을 기만했으며, 뒤이어 피비린내나는 잔혹한 탄압과 학살 운동을 벌였다.

그들은 수많은 무고하고 선량한 파룬따파 수련생을 임의로 살해했고, 대량으로 파룬궁 수련생들의 장기를 산채로 적출해 당 내 고위층의 수명을 연장하고 각국 권력자들을 매수하며 이익을 챙겼다. 생체장기적출 만행은 이제 일반 백성에게까지 번져 수많은 청소년이 ‘심장과 폐를 도둑맞는’ 일을 여러분도 이미 들었을 것이다.

처음 듣는 이라면 이 상식으로 판단해 보라. 신관 감염이 대량으로 발생하여 양방 의학에 뾰족한 수가 없을 때, 일단 백폐(白肺) 중증이나 장기 부전이 나타나면 장기 이식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장기 기증자 매칭은 전 세계 정상적인 국가에서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사당은 엄청난 양의 장기 이식을 통해 풍부한 경험을 축적했다.

그들은 ‘인민을 위해 복무한다’는 기치 아래 채혈, DNA 검사 등을 통해 거대한 생물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사악함이 필요로 하는 장기 매칭 상황을 신속히 조회할 수 있다. 즉 그들은 거의 모든 중국인을 노리고 있다. 신관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고 있기에 서약으로 운명이 묶인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감염되고 사당 고관들도 예외가 아니다.

공산 사당은 고관과 권력층의 목숨을 보존하기 위해 일반 백성에게 대거 마수를 뻗치고 있다. 오늘날 국내에서 젊은이나 아이들이 실종되는 현상이 빈번한데, 도처에 있는 CCTV로 왜 찾지 못하는가? 신고해도 소용이 없다. 깊이 생각하면 너무나 두려운 일인데, 그 속에 어떤 사악한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가늠해 보라.

나의 사례를 들자면, 십여 년 전 나 역시 미혹 속에 있던 사람이었다. 선친께서 비를 맞고 열이 나 주사를 맞았다가 간경화 복수가 유발되어 위독해져 입원하셨다. 당시 의사는 다른 방법이 없으며 오직 20만 위안으로 간 이식을 하는 수밖에 없다고 했다. 다행히 아버지가 동의하지 않으셨는데, 당시 내가 알기로도 이런 병은 양방에서 이식밖에 답이 없었다. 아버지는 스스로 한약인 공연단(控涎丹)을 써서 하루 만에 증상을 사라지게 하셨으나, 회복 기간에 한 친구가 병문안을 왔을 때, 기쁜 나머지 맥주 몇 모금을 마시는 바람에 즉시 재발했다. 공연단은 독성이 강해 항문을 통해 빠르게 쏟아내야 하기에 신체 손상이 너무 커서 다시 쓸 수 없었다. 선친께서는 돌아가시기 전 이 병은 물길을 통해 완만히 다스리면 나았을 것이라 하셨다. 선친이 생명의 대가로 보여주신 것은, 사람이 단 한 번의 소홀함과 잘못된 선택으로 운명이 결정될 수 있다는 도리였다. 선한 행위를 선택하면 선한 결과를 얻고, 악한 행위를 선택하면 악한 결과를 얻으니 선택이 직접 운명을 결정한다.

10년 전쯤 한 친구의 사촌 누나가 군 병원 심장외과 의사였는데, 주기적으로 외진 산간 지역 부대로 장기 당직을 가곤 했다. 나는 의아했다. 군인들이 그렇게 건강한데 왜 심장과 의사가 장기 상주해야 하는가? 당시 막 생체장기적출에 관한 일을 알게 되었을 때라 너무나 기이해서 나도 반신반의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에게 가서 “만약 정말 그런 일이 있다면 네 사촌 누나가 분명히 알 것”이라고 했다. 그가 가서 물어보더니 어느 날 신비스럽게 내게 “진짜다”라고 했고 또 “네가 묻지 않아도 내게도 채널이 있는데 이건 진짜고 확실히 진짜다”라고 알려주었다. 그의 집안 형편은 매우 좋았고 가문의 독자였는데, 나중에 가족들이 그를 미국으로 유학 보냈고 지금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다.

7~8년 전 한 절친의 이종 사촌 형도 간 질환으로 이식을 받았는데 40만 위안이 들었다고 한다. 역병 봉쇄 기간에 또 다른 친구의 부친도 갑작스러운 발병으로 장기 이식을 받았다. 2024년에는 다른 친구가 당뇨병으로 신장 이식을 했다. 특히 후자의 경우, 나는 아주 일찍부터 장기 이식은 절대로 하지 말라고 거듭 당부했다. 그것은 천리에 어긋나는 일이며 이번 대온역은 바로 이 일에 대한 천벌이라고 말이다. 그가 알겠다고 대답했지만 결국 이식 수술을 받았고, 한 달여 만에 역병에 감염되어 사망했다. 그의 아내는 그날 남편이 열이 나고 불편해 소파에서 쉬고 싶어 했는데, 자기가 잠시 위층에 다녀온 사이에 사람이 죽어 있었다고 했다. 이 모든 것을 나는 나중에야 알게 되었다. 이는 참으로 탄식하게 한다. 사람이 근시안적으로 의리보다 이익만 챙긴다면 치러야 할 대가는 극단적으로 자신의 생명일 수도 있다.

단지, 내 주변만 해도 이렇게 높은 빈도로 장기 이식이 나타나고 있다! 이것이 확실한 사실임을 알 수 있다. 이른바 장기 이식은 사실 《서유기》 속 요괴가 사람을 잡아먹는 것과 같으며, 단지 먹는 방식만 바뀐 것뿐이다! 장기 이식은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마취도 없이 직접 도려내는 것이다! 이런 행위가 얼마나 잔인한지 생각해 보라! 희생당하는 사람이 얼마나 고통스럽겠는가! 이른바 ‘뇌사’는 사기일 뿐이며 사람의 심장이 뛰고 있다면 살아있는 사람이다. 그것은 실제 사람이 살아있을 때 그 사람의 장기를 베어내 다른 이의 목숨을 잇는 것이니, 이는 살인을 통해 수명을 연장하는 사술(邪術)이다. 이는 나치나 일제 731부대, 심지어 《서유기》의 요괴보다 더 잔인하고 독랄한 마귀의 행각이다. 이 지구상에서 전무후무한 최대의 반인류(反人類) 죄악이다. 중공이 악마라는 것은 결코 빈말이 아니다!

국내에서 이토록 보편적으로 장기 이식이 나타나고 있는데,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떼어내야 하는 이 장기들의 출처가 어디인지 깊이 생각해 보라. 그 속에는 분명 수많은 무고한 생명의 희생이 있을 것이니 사당의 죄가 극에 달해 천리가 용납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선악은 반드시 응보가 있다. 이토록 폭악한 사당은 반드시 하늘의 가장 엄중한 징벌을 피할 수 없다.

흔히 “일이 세 번을 넘기지 않는다”고 한다. 유명한 당대(唐代) 예언서 《추배도(推背圖)》에는 “99년에 큰 잘못을 저지른다”고 했다. 과연 1999년에 중공 사당은 불가 수련 대법인 파룬궁을 박해하는(불법 박해) 큰 잘못을 저질렀고, 3년 뒤 장자석이 세상에 나타났으며, 20년 뒤 신관 온역이 폭발했다. 이는 종극의 천벌이 이미 임했음을 의미하며 지금까지 신관 온역이 지속되고 반복해서 습격하는 것이 그 명확한 증거다.

파룬궁 창시인 리훙쯔(李洪志) 대사님께서는 일찍이 2020년에 발표하신 〈이성(理性)〉이라는 글에서 명확히 지적하셨다.

“역병 자체는 신이 안배한 것으로, 역사 발전의 필연이다. 사람의 마음이 좋지 않게 되면 곧 업을 짓고, 병에 걸리며, 재난을 당할 것이다.”

“그러나 현재 ‘중공 바이러스’(우한 폐렴) 이런 역병은 목적이 있으며, 목표를 가지고 온 것이다. 그것은 사당분자(邪黨份子) 및 중공사당(中共邪黨)과 함께하는 사람들을 도태하러 온 것이다. 믿어지지 않으면 당신들이 좀 보라. 현재 가장 심각한 그런 국가들은 모두 사당(邪黨)과 가까이한 나라들이며, 사람도 마찬가지다.”

신관이 반복적으로 몰려오는 배경 속에서, 그 보편적이고 대량인 장기 이식은 바로 사당 마귀가 사람을 희생양으로 삼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몸을 바치겠다는 서약이 그들 손에 있기에 그들은 그 사람의 목숨을 쥐락펴락할 수 있다. 그들은 사람들이 진상을 아는 것을 두려워하고 사람들이 당·단·대에서 탈퇴하는 것을 두려워하기에 필사적으로 은폐한다. 이것은 마귀가 조종하는 중공(黨)·정부(政)·군부(軍)·경찰(警) 등 전체 시스템이 저지르는 악행이니, 일반 백성은 이토록 광기 어린 사악함 앞에서 어찌 도살을 기다리는 어린 양이 아니겠는가?

신(神) 외에 누가 당신을 보호할 수 있겠는가? 어떤 이는 “신이 계신다면 왜 관여하지 않으시는가?”라고 물을지 모른다. 당신이 몸을 판 계약서가 마귀의 손에 있기 때문이다! 신은 관여하고 계시지만 당신은 그것을 믿고 받아들였는가? 심지어 지고무상하신 창세주(創世主)께서도 관여하고 계시며, 그분의 사자인 성결한 파룬따파 제자들이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선을 권하며 진상을 알리고 있다. 당신에게 당·단·대에서 탈퇴하여 몸을 바친다는 마귀와의 계약을 해제하고 자유로 돌아가라고 말이다. 그래야만 신이 당신을 구할 수 있고 보호할 수 있다!

하늘의 도리를 저버린 행위는 신이 반드시 관여하신다! 신관 온역이 반복되는 것은 사실 ‘하늘이 중공을 멸하는(天滅中共)’ 과정이 진행 중인 것이다.

99년부터 지금까지 20여 년, 사람에게는 길게 느껴져 잊힐 수도 있겠으나 더 유구한 세월 속에서 이는 찰나에 불과하다. 이야기의 결말은 보통 죄를 지은 두목의 죽음으로 끝나듯 역사상의 왕조 교체 역시 그러하다. 먼지가 가라앉기 전에 아직 탈출할 기회가 있다.

원한에는 피해자가 있고 빚에는 채권자가 있듯 이제 천벌이 눈앞에 있다. 천의를 믿고 빨리 삼퇴하라! 사당을 위한 희생양이 되지 마라!

절대 실수 없이 평안을 보존하려면 다음을 명심하라.

파룬따파는 우주의 근본 법이다.

이는 우주 일체 생명의 내원이다.

파룬궁 수련생은 ‘진·선·인’에 따라 수련하는 선량한 집단이며, 그들은 사람들에게 구원받는 진상을 알리고 있으며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사람을 구하고 있다!

생명의 미래를 위해 절대로 파룬궁 박해에 가담하지 마라!

어둠을 버리고 밝은 곳으로 나아와 사악을 멀리하라!

‘삼퇴해서 평안을 보존하라.’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法輪大法好 眞善忍好)’ 진언(真言)을 외우면 신명(神明)의 보호를 받을 수 있으니 이것이 가장 좋은 영단묘약(靈丹妙藥)이자 자신을 구하는 좋은 처방(良方)이다.

인연 있는 이들이 부디 명심하기를 바란다.

착한 사람들의 일생이 평안하기를 기원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0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