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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은 모두 법을 위해 왔음을 깨닫다

강서 구강(九江)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7.20 이전 법을 얻은 노제자(老弟子)다.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으며 오늘날까지 걸어온 길은 사부님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자비로운 보호와 인도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며, 신기한 일들이 끊임없이 나타났다. 나는 사부님의 법에서 중생이 모두 법을 위해 왔음을 깨달았는데, 사람 가죽이 부족하여 고층 생명이 심지어 동물이나 식물로 환생해서라도 법을 얻으러 온다는 것이다. 대법의 초상성과 사부님의 위대함을 실증하기 위해 두 가지 사례만 들어보겠다.

1.

내가 법을 얻은 초기 어느 날, 나는 단층집 문앞에 앉아 법을 읽고 있었다. 어머니가 기르시던 암탉 한 마리가 알을 낳은 후 조용히 내 곁에 엎드려 있었다. 우리는 이 암탉을 매우 아꼈는데, 다른 닭들은 이틀에 알을 하나씩 낳았지만 이 닭은 매일 알을 낳았고 그것도 쌍황란(雙黃蛋 계란자가 두 개인 달걀)을 낳았기 때문이다. 나는 그 닭이 마치 내가 읽는 법을 진지하게 듣고 있는 것 같아 이렇게 말했다.

“내 사부님은 리훙쯔 사부님이셔. 사부님께서 동물은 법을 얻을 수 없다고 하셨으니, 네가 법을 얻고 싶다면 반드시 사람 몸을 받아 태어나야만 얻을 수 있단다!”

그러자 이 암탉은 눈을 깜빡거리며 나를 바라보았는데, 눈동자가 갑자기 유난히 밝아지며 매우 흥분한 듯한 모습이었다.

뜻밖에도 다음 날 아침, 어머니께서 매우 애석해하며 그 쌍황란을 낳던 암탉이 죽었다고 알려주셨다. 나는 매우 놀랐다. 갑자기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어린 새 두 마리가 머리를 부딪쳐 죽은 후 20년 뒤에 두 청년이 되어 법을 들으러 왔다는 이야기가 떠올랐다. 설마 이 암탉이 파룬따파를 얻기 위해 정말로 사람 몸을 받으러 간 것일까?

2.

우리 집에는 성에 제거 기능이 없는 메이링(美菱) 냉장고가 있어 해마다 한 번씩 수동으로 얼음을 제거해야 한다. 한번은 빨리 얼음을 녹이려고 갓 끓인 뜨거운 물 두 대접을 냉장고 서랍에 넣고 문을 닫았다. 잠시 후 얼음덩어리들이 녹아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서둘러 얼음을 치우고 냉장고를 닦아낸 뒤 다시 음식물을 넣었다. 그런데 다음 날 보니 냉장고 불은 켜져 있는데 냉각이 되지 않았고 작동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냉장고가 멈춘 것이다.

정견망에서 본 만물에는 영이 있다는 문장이 생각나 냉장고와 소통을 시도했다.

“냉장고야, 너도 법을 위해 온 생명이고 대법제자 집에 왔으니 우리 사이에 인연이 있는 것이란다. 나와 함께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자.”라고 말하며 손가락으로 냉장고 문 위에 이 아홉 글자를 썼다. 동시에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냉장고가 정상으로 회복되도록 도와달라고 간절히 청했다. 이틀이 지나자 냉장고는 정말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2년 후 어느 날, 냉장고 서랍을 정리하다가 만두를 넣으려고 서랍 하나를 비웠다. 그런데 냉장고가 또 작동하지 않기에 즉시 지난번과 같은 방식으로 소통하고 사부님께 도움을 청했다. 다음 날 새벽 연공(煉功) 때 냉장고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려 마음속으로 냉장고에게 말했다.

“네가 정말 고쳐졌다면 내가 동수에게 부탁해 이 일을 인터넷에 올려 너 역시 법을 실증하는 작용을 하게 해주마.”

냉장고는 정말로 고쳐졌지만 나는 글을 쓰지 않았다. 그러자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가 희미해지고 돌아가다 멈췄다 하며 마치 사람이 기운이 없는 것 같은 상태가 되었다. 밤 12시 발정념을 마친 후 다시 소통했다. “내가 글을 쓰지 않아서 실망했니? 그럼 내일은 꼭 쓰마.” 그러자 다음 날 냉장고는 다시 평소처럼 쾌활하고 힘차게 돌아갔으며 지금까지도 계속 상태가 좋다.

만물은 영성이 있고 중생은 법을 위해 왔으니, 사부님께서 설하신 법은 참되어 헛되지 않다. 사람 몸을 얻기 어렵고 중토(中土)에 태어나기 어려우며 정법(正法)을 만나기 어려운데, 법을 얻은 사람은 얼마나 운이 좋은가! 만약 얻고도 소중히 여기지 않고 잘 수련하지 않는다면 정말 헛되이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며, 사부님의 자비로운 고도(苦度)에 더욱 죄송한 일이 될 것이다. 우리 기연을 소중히 여기고 용맹정진하여 자신을 잘 수련하고 서약을 이행하며 원만(圓滿)하여 사부님을 따라 돌아가자!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