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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이후 사람마음을 내려놓고 정체 제고

중국 대법제자 광명(光明)

【정견망】

오늘은 설이 지나고 우리 소조가 처음으로 법공부를 한 날이다. 모두 만나서 매우 기뻐했으며 법공부 후에 각자 책임진 소조를 새해에 어떻게 잘 이끌 것인지 교류했다.

어떤 이는 소조를 잘 이끌려면 스스로 이성적인 인식을 높여 말과 행동이 법에 있어야 한다며 《정진요지》를 공부한 체득을 나누었다. 어떤 동수는 계속해서 예전 동수들을 찾아오고 사람을 많이 구하자고 했으며, 또 어떤 동수는 컴퓨터 기술을 더 많이 익혀 소조 동수들이 모두 명혜망에 접속해 연락할 수 있도록 독려하자고 했다. 동수들 대부분은 이미 스스로 인터넷에 접속해 삼퇴 명단 전송을 할 줄 안다. 어떤 동수는 소조 동수들이 스스로 투고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고 했으며, 또 어떤 동수는 신년 션윈 공연을 관람한 체득을 나누며 어떻게 교란을 배제하고 확고하게 착실히 수련할 것인지 깨달은 점을 말했다.

나는 동수들의 교류를 들으며 법에 대해 책임지고 자신에 대해 책임지려는 동수들의 순정(純正)한 마음을 보았고 나 역시 큰 계발을 얻었다. 나는 또 시간을 아껴 법공부를 많이 해야만 자신을 잘 닦고 정체를 원용할 수 있다는 체득을 나누었다. 모두가 자아를 내려놓고 책임을 다하여 더 잘하고자 하는 마음이었다.

나는 또 골간 동수들을 어떻게 협조할지, 내가 책임진 소조 내의 병업(病業) 상태인 동수를 어떻게 도울지 등 전체적인 구상을 했다. 그러자 문득 나의 관념을 내려놓게 되었고 사명감을 찾았으며, 내가 잘 닦지 못할까 봐 두려워하던 마음도 내려놓게 되었다. 동수들과 함께 정진하며 일하려는 마음을 없애되 일은 더 잘해야 하고, 쟁투심과 질투심을 없애되 감히 책임을 짊어지며 비학비수(比學比修)해서 우리의 환경을 진정한 수련 환경으로 변화시켜야겠다고 생각하니 무한한 신성함과 자신감이 샘솟았다.

나는 《정진요지》를 펼쳐 오늘 공부한 경문 〈무루(無漏)〉를 다시 읽었다. 마음이 활짝 열리는 기분이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참음(忍) 속에 버림(捨)이 있는 것으로, 버릴 수 있음은 수련의 승화이다.”

“그러나 수련은 곧 제고를 위한 것으로, 당신이 이미 이 집착을 버릴 수 있다면 왜 집착을 두려워하는 그 자체도 버리지 못하는가? 누락이 없이 버린다면 그것은 더욱 높은 버림이 아닌가?”

사부님께서는 바로 우리 곁에서 우리를 보살펴 주고 계신다. 또한 이렇게 좋은 동수들과 함께 법공부하고 함께 수련하며 함께 법을 알리고 있으니, 나는 모든 사람마음을 내려놓고 내가 해야 할 일을 잘하여 사명을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그리하여 더 많은 사람이 대법으로 들어와 우리와 함께 대법에 동화하고 사부님을 따라 신기원(新紀元)을 열어가기를 희망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