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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인(眞·善·忍)의 법리가 우리 마음속에 뿌리 내리다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내가 대법을 수련한 지 어느덧 30년이 다 되어 간다. 처음 수련을 시작했을 때는 그저 건강한 몸을 얻기 위함이었고 여러 법리에도 밝지 못해 당시에는 감성적인 인식에 머물러 있었다. 수련 초기에는 아무리 힘들고 고되어도 매일 연공과 단체 법공부에 참여했다. 그렇게 일정 기간 수련을 거치면서 이성적인 인식이 점차 높아졌다. 사람이 세상에 온 목적은 반본귀진(返本歸眞), 즉 인간의 선량한 본성으로 돌아가는 데 있다. 정성으로 “파룬따파하오, 진선인하오”를 외우면 우주의 바른 에너지가 가지하고 자비로우신 창세주의 보호를 받아 모든 재난을 넘기고 아름다운 미래를 맞이할 수 있다.

정법(正法)이 이제 막바지에 이르러 세상 사람들이 깨어나고 있다. 하늘은 인간에게 다시 한번 선택하고 위치를 정할 기회를 주었다. 당·단·대 조직에서 탈퇴하여 사악한 당의 편에 서지 않는다면 구도를 받아 스스로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게 될 것이다.

1. 세 손자가 모두 이상적인 대학에 합격하다

나는 노년 대법제자이다. 최근 몇 년 사이 세 명의 손자가 차례로 자신이 원하는 학교에 합격했다. 한 명은 중점 대학에, 나머지 두 명은 전문 대학원에 진학했다. 이 세 아이는 어릴 때부터 대법이 좋다는 것을 믿어 왔다. 이전에는 성적이 그리 두드러지지 않았으나, “파룬따파하오, 진선인하오”라는 아홉 자 진언(九字眞言)을 믿은 뒤로 스승님께서 그들에게 지혜를 주셨다. 아이들은 시험을 치르기 전 거듭 정성껏 진언을 외웠다. 면접을 볼 때도 가벼운 마음으로 고사장에 들어갔고 시험관 앞에서도 전혀 긴장하지 않아 스스로도 놀랄 정도였다. 누구에게 부탁하거나 돈을 쓰지 않고도 이상적인 학교에 입학한 것이다. 아이들 모두 아홉 자 진언을 믿은 결과임을 인정하고 있다. 세 가족과 친척들 모두 대법이 좋다는 것을 믿으며 평소에도 진언을 자주 외우고 있다.

2. 아홉 자 진언을 외우자 불면증이 낫다

어느 날, 공원에서 한 중년 여성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그녀는 불면증 때문에 무척 고통스럽다고 털어놓았다. 나는 그녀에게 “정성을 다해 ‘파룬따파하오, 진선인하오’를 자주 외워보세요. 많은 사람이 효과를 보았으니 한번 시도해 보세요”라고 권했다. 그녀는 웃으며 집에 가서 해보겠다고 답했다.

약 한 달이 지난 뒤 우리는 다시 만났다. 내가 공원 벤치에 앉아 있는데, 그녀가 공원 입구로 들어오더니 나를 발견하고는 소리를 지르며 달려왔다. 그녀는 “언니, 저 다 나았어요!”라고 외쳤다. 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스승님께 감사를 드렸고, 한참 동안 이야기를 나누며 그녀의 소선대 탈퇴까지 도와주었다. 진심으로 그녀를 위해 기뻤다.

3. 관념이 다르면 결과도 다르다

지난해 베이징 인근에 큰 홍수가 났을 때의 일이다. 온 가족이 “파룬따파하오, 진선인하오”를 외우는 집이 있었다. 홍수가 지나간 뒤 확인해 보니 그 집은 마당과 방 안까지 물이 단 한 방울도 들어오지 않았다. 반면 그 집의 이웃들은 모두 홍수에 침수되는 피해를 보았다.

4. 죽어가던 금붕어가 아홉 자 진언을 듣고 살아나다

한동안 외손주가 집에서 금붕어 한 마리를 키웠다. 개학을 맞이한 외손주를 대신해 내가 잠시 금붕어를 맡아 기르게 되었다. 몇 달이 지났을 무렵, 금붕어가 기운이 없고 먹이도 먹지 않은 채 물속에 누워 거의 움직이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나는 즉시 이 금붕어 역시 하나의 생명이며 법을 얻으러 온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련한 마음이 들어 금붕어를 살리고 싶었다.

어항 앞으로 다가가 금붕어에게 “파룬따파하오, 진선인하오”를 들려주었다. “너는 법을 얻으러 왔으니 ‘파룬따파하오, 진선인하오’를 기억하렴”이라고 말하며 사흘 동안 계속해서 진언을 들려주었다. 그러자 금붕어가 살아나 서서히 먹이를 먹기 시작했다. 다시 사흘이 지나자 금붕어는 기운을 완전히 회복하여 물속을 이리저리 헤엄쳐 다녔다. 소중한 생명 하나가 구도받은 것이다.

자비로우신 스승님과 아홉 자 진언의 구도에 감사드린다. 나는 수련하는 사람으로서 살생하지 않고 동물을 기르지 않기에, 외손주와 상의하여 금붕어를 지인에게 선물했다.

5. 한 시간여 만에 거위 알을 모두 팔다

얼마 전 길가에서 거위 알을 파는 예순 남짓 된 부녀를 만났다. 구경하는 사람은 많았으나 정작 사는 사람은 적었고, 바닥에는 거위 알이 담긴 상자가 여러 개 놓여 있었다. 자전거에도 알이 담긴 작은 꾸러미들이 실려 있었다. 사람들이 서서히 흩어지자 나는 그녀에게 다가가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다 곧바로 본론을 꺼냈다. “장사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좋은 방법 하나를 알려드리지요.”

그녀는 눈을 크게 뜨고 나를 바라보며 “그게 무슨 방법인지 얼른 말해달라”고 했다. 나는 대법은 사람을 구하는 법이며,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행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해주었다. “정성을 다해 ‘파룬따파하오, 진선인하오’를 자주 외우시면 반드시 복을 받을 것입니다.” 그녀는 웃으며 “당신 말씀대로 하겠다”라고 답했다.

불과 몇 분 지나지 않아 사람들이 끊임없이 몰려들더니, 어느덧 알은 바닥에 한 무더기밖에 남지 않았다. 나는 곁에서 진언을 묵념했고 그녀 역시 입을 우물거리며 외우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마흔 대의 여성이 다가와 알을 많이 사고 싶다며 소리를 높였는데, 남은 양이 적은 것을 보고는 주인에게 “집에 더 있느냐”라고 물었다. 주인이 있다고 대답하자 그녀는 주소와 전화번호를 물으며 직접 집에 가서 사겠다고 했다. 그렇게 사람들이 모두 떠났다.

나는 주인에게 “앞으로도 자주 외우시면 더욱 좋을 것”이라고 다시 일러주었다. 그녀는 환하게 웃으며 “장사가 잘된 것은 다 당신 덕분이다. 정말 고맙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나는 “우리 스승님께 감사해야 할 일이다”라고 말했고, 그녀는 “스승님, 감사합니다”라고 화답했다.

맺음말

글을 다 쓰고 여러 번 다시 읽어보니 ‘아홉 자 진언’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진언의 위력은 참으로 대단하다. ‘진선인’의 법리는 이미 내 마음속 깊이 뿌리를 내렸다. 영원히 스승님을 따라 정진할 것을 다짐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