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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의 복을 받은 양봉인들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5.13이란 온 세상이 다 기뻐하고 온 우주가 함께 축하하는 날을 맞아, 제자는 무한한 감사한 마음을 품고 사부님께 양봉인들이 진상을 알고 복을 받은 사례를 보고드린다.

아버지가 벌을 키우고 꿀을 파셨기에 나는 어릴 때부터 보고 들으며 자라 꿀에 대한 특별한 감정이 있었고, 온라인으로 꿀을 판매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양봉인이라는 특별한 사람들을 접하게 되었다. 그들은 일 년 내내 각지를 분주히 돌아다니며 꽃이 피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벌통을 옮겨 다니는 사람들이다. 나는 꿀이 필요했기에 이 특별한 집단과 업무적인 교류를 갖게 되었다.

그들이 특별하다고 말하는 이유는 일 년 내내 깊은 산속을 떠돌며 외부 세계와 거의 단절된 채 생활하기에 대법 진상을 아는 바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나는 양봉인에게 대법 진상을 알리는 것이 나의 사명이며, 그들도 대법에 의해 구도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나는 그들과 거래하는 기회를 이용해 때를 놓치지 않고 진상을 알렸다. 이들은 순박하고 두터운 성품을 지녀 진상을 알려주면 매우 공감했고 삼퇴에도 동의했다. 아래에 그들이 진상을 알고 복을 받은 사례를 말해보겠다.

1. 진상을 알고 복을 받아 진상을 전하는 80대 양봉인

내가 한 80대 양봉인에게 진상을 알리자 그는 대법을 매우 인정하며 흔쾌히 중공의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했다. 어르신은 몸이 건강했는데, 고향을 떠나 이곳저곳을 다니던 중 대륙에 역병이 창궐하고 엄격히 봉쇄되었던 시기에 역병에 감염된 적이 있었다. 하지만 나흘간 누워 있더니 약을 먹지도 않고 나았다. 그는 스스로 대법 진상을 안 복보임을 알았고, 나아가 우리가 진상을 전파하는 것을 도왔다.

새로운 양봉인이 우리 지역에 오기만 하면 그는 사람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려주었고, 내가 제때 그들의 삼퇴를 도울 수 있게 해주었다. 또한 내가 진상 탁상달력 등 자료를 배포하는 것도 도와주었다. 내가 수시로 진상 자료를 가져다주면 그는 집집마다 다니며 배포했다. 그가 대법을 지지하기로 선택했기에 이전에 앓던 잔병들이 약을 먹지 않고도 나았으며, 80세가 넘은 나이에도 혼자 전국 각지를 다니며 꽃을 따라 벌을 칠 수 있게 되었다.

2. 진상을 알고 복을 받은 60대 부부

60대 양봉인 부부가 있는데, 앞서 말한 80대 어르신과 같은 고향이다. 이 부부가 우리 지역에 오자 어르신은 즉시 내게 이들을 소개해 주며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라고 하셨다. 나는 동수 몇 분과 함께 부부를 찾아가 진상을 알리고 자료와 호신부, 진상 재생기를 전달했다. 부부는 매우 선량해 보였고 특히 아주머니는 우리를 아주 친절하게 대접해 주었다. 우리가 두 사람에게 진상을 알리자 그들은 깊이 공감하며 삼퇴했다. 최근에 그들을 방문했을 때, 그들은 내게 네 차례나 위험한 일을 겪었지만 매번 위기를 모면했다며 감격스럽게 말해주었다.

첫 번째는 2024년, 벌통을 옮겨 섬서(陝西)로 가던 중 운전사의 졸음운전으로 차가 차도를 이탈한 사건이었다. 하마터면 벌통을 가득 실은 대형 트럭이 전복되어 목숨을 잃을 뻔했다. 차에서 내려 확인한 그들은 식은땀을 흘렸다. 하지만 그들은 파룬궁 사부님께서 보호해 주셨음을 알았다. 부부 모두 몸에 대법 진상 호신부를 지니고 있었기에 대법 사부님께서 그들이 위험 속에서도 무사할 수 있게 해주신 것이다.

두 번째는 아내가 고향에서 남편을 보살피러 우리 지역으로 왔을 때다. 밤늦게 기차에서 내린 아내를 마중하기 위해 남편이 오토바이를 타고 성(省) 소재지 기차역으로 갔다. 숙소까지는 100km가 넘는 거리였고 밤이라 시야가 좋지 않았는데, 굽어지는 길에서 오토바이가 도로 밖 논밭으로 세게 구르고 말았다. 남편은 속으로 ‘끝났구나, 아내가 얼마나 다쳤을까?’ 걱정하며 급히 일어나 보니 놀랍게도 두 사람 모두 다친 곳이 없었고 오토바이 백미러 하나만 깨졌을 뿐이었다. 남편은 어렵게 오토바이를 끌어 올린 후 하늘을 향해 “리훙쯔(李洪志) 대사님, 저희를 또 한 번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외쳤다.

세 번째 역시 남편이 오토바이에 아내를 태우고 가던 중이었다. 헬멧이 흘러내려 눈을 가리는 바람에 신호를 위반하여 맞은편 승용차와 충돌했다. 하지만 오토바이와 승용차 모두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사고 후 부부와 승용차 운전자는 서로 시비를 가리지 않고 원만히 해결했다. 부부는 차들이 끊임없이 다니는 교차로에서 두 차가 충돌했는데 어떻게 평안할 수 있겠느냐며, 마음속으로 또 대법 사부님께서 보호해 주셨음을 알았다.

네 번째는 작년 말 고향에 내려가 설을 쇨 때였다. 아내가 삼륜 오토바이를 몰고 장을 보러 갔는데, 같은 마을 사람도 태운 상태였다. 다리 근처에 이르렀을 때 맞은편에서 이륜 오토바이 한 대가 갑자기 통제력을 잃은 듯 아내의 삼륜차를 향해 돌진했다. 아내가 본능적으로 옆으로 핸들을 꺾자 사람과 차, 물건이 모두 옆으로 뒤집혔다. 아내는 ‘이제 큰일 났다, 분명 사람이 다쳤을 거야’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일어나서 확인해 보니 모두 무사했고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아내는 자신이 지닌 대법 호신부 덕분이며, 대법 사부님께서 다시 한번 차에 탄 사람들을 보호해 주셨음을 알았다. 아내는 급히 두 손을 모아 허스(合十)하며 “리 대사님, 생명을 구해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부부는 위험할 때마다 대법 사부님의 보살핌을 받았다. 헤어질 때 그들은 사부님의 성탄을 앞두고 자신들을 대신해 자비롭고 위대하신 리훙쯔 사부님께 문안을 드려달라고 간곡히 부탁했다. “리 대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생명을 구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