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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일어난 신기한 이야기

길림 대법제자 정원(淨圓)

【정견망】

나는 2010년에 법을 얻은 동북 대법제자로,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 대법 수련에 들어왔다. 당시 나의 오장육부는 기본적으로 성한 곳이 없었으며, 더욱 심각한 메니에르 증후군까지 있어 발병할 때는 감히 눈을 감지 못했다. 만약 눈을 감으면 사람이 죽은 것과 같았다. 도처에서 의사를 찾아 구했으나 효과가 없어 고통이 말로 다 할 수 없었다.

나에게 아주 친한 동창이 한 명 있는데 나에게 “파룬궁을 연마해 봐. 이것은 불가(佛家) 상승공법(上乘功法)이라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데 기이한 효과가 있어”라고 알려주었다. 나는 ‘어차피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하니 파룬궁을 한번 연마해 보자’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나는 대법 수련에 들어왔다. 수련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다년간 나를 괴롭히던 질병들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졌고, 나는 진정으로 병이 없어 온몸이 가벼운 즐거움을 체득했다.

현재 나는 이미 대법에서 십칠 년째 수련하고 있다. 이 십칠 년 동안 약 한 알 먹지 않았고 주사 한 대 맞지 않았으며,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 아래 오늘까지 걸어왔다. 이 기간에 나에게도 신기한 일들이 많이 발생했는데, 여기서는 한 가지 사례만 들어 동수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일은 올해 원소절(元宵節 정월대보름) 날에 발생했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청소를 하려는데 대걸레를 잡자마자 눈앞이 어질어질했다. 나는 급히 소파에 앉았다. 가족들이 모두 텔레비전을 보고 있어 그들이 알아챌까 봐 걱정되어 스스로 천천히 일어나 벽을 짚고 북쪽 방으로 갔다. 이때 어지러움이 더욱 심해졌고 나는 더듬거리며 침대에 앉아 발정념(發正念)을 하기 시작했다.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모든 사악을 제거하고, 모든 흑수난귀를 해체하며, 공산사령과 중공악당이 다른 공간에 둔 모든 사악한 요소를 제거한다. 법정건곤(法正乾坤), 사악전멸(邪惡全滅)! 멸(滅)!“

그러나 점점 앉아 있을 수 없게 되었고 자신이 안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때 나는 갑자기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좋고 나쁨은 일념(一念)에서 나온다” (《전법륜》)라는 말씀이 떠올랐다. 나는 즉시 자신의 사상을 바로잡았다.

“나는 리훙쯔(李洪志)의 제자이다. 다른 배치는 다 필요 없고, 모두 승인하지 않겠다. 그러면 그것들은 감히 하지 못하므로 모두 해결될 수 있다. 만일 당신이 정말 할 수 있다면, 입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할 수 있다면 사부는 반드시 당신을 위해 처리해 줄 것이다.”(《2003년 정월대보름 설법》)

그러고 나서 나는 “사부님 구해주십시오! 사부님 구해주십시오!”라고 외쳤다. 아마 내가 외치는 소리가 매우 컸던 모양인지 가족들이 듣고 모두 달려왔다. 남편은 내 머리에 콩알만 한 땀방울이 맺힌 것을 보고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다.

나는 “아무 일도 아니에요. 나는 파룬대법을 수련하는 사람이라 사부님께서 보살펴주고 계시니 당신들은 무서워하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이때 위 속이 뒤집혀 나는 남편에게 빨리 화장실로 부축해달라고 했다. 구토와 설사가 시작되었고 몸의 옷은 모두 땀에 젖었다.

이때 남편이 다시 “안 되겠어, 빨리 병원에 갑시다!”라고 말했다.

나는 “사부님이 관장해 주시니 병원에 가지 않아도 돼요. 잠시 후면 좋아질 거예요”라고 말했다. 이렇게 화장실을 몇 번 왔다 갔다 하니 기분이 훨씬 좋아졌고, 앉아서 다섯 번째 공법인 신통가지법(神通加持法)을 연마했다. 한 시간의 정공(靜功)을 마친 후 몸이 가뿐해졌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이렇게 약 한 알 먹지 않고 신기하게 나았다.

나는 자신이 사부님의 요구에 비하면 아직 차이가 너무 멀다는 것을 알고 있다. 사부님께서 나에게 주신 것이 너무나 많기에, 나는 반드시 정념을 굳건히 하고 사부님의 요구에 따라 세 가지 일을 잘하겠다. 법을 많이 배우고 법을 잘 배우며, 자신을 잘 수련하는 동시에 사람을 많이 구하여 사부님의 자비로운 고도(苦度)를 저버리지 않고 사전(史前)의 큰 서원을 이행하여 원만(圓滿)해서 사부님을 따라 돌아가겠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