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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겪은 대법의 신기

대법제자 미립(微粒)

【정견망】

나는 76세 대법제자이다. 올해 2월 12일 오전, 나는 동수와 함께 법(法)을 공부한 후 전동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박물관 광장에 이르렀을 때 임시로 길을 바꾸어 남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겉으로 보기에 광장 노면은 평탄했고 아무런 장애가 없는 평평한 시멘트 노면이었다. 대략 20여 미터쯤 달렸을 때, 아래로 내려가는 3단의 계단이 나타났는데 높이가 무려 50cm나 되었다. 너무나 갑작스러워 브레이크를 잡을 겨를도 없이, 공중에 뜬 채 계단 아래로 돌진하여 사람과 차가 함께 시멘트 바닥 위로 무겁게 넘어졌다. 우측 신체가 땅에 부딪혔는데, 내가 몸과 팔, 다리, 발을 움직여 보니 어디도 아프지 않았고 피부조차 다치지 않았다. 더욱 신기한 것은, 내가 타던 그 전동차는 플라스틱으로 된 우측 발판이 부서진 것 외에 다른 부품은 모두 완전하여 손상이 없었다는 점이다.

자비하시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바로 제자 곁에 계시며 늘 제자를 보살펴 주셨기에, 나는 이 커다란 한 차례의 겁난을 피할 수 있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나는 힘줄이 끊어지고 뼈가 부러졌을 것이며, 심각하면 생명이 위태로웠을 것이다. 나는 76세 노인으로서 전동차를 타다 공중에 떠서 떨어졌는데도 털끝 하나 다치지 않았으니 너무나 신기하다. 사부님께서 제자를 보호해 주신 것이며, 대법의 신기(神奇)다.

우리 집 이웃 언니는 자기 집 화장실에서 겨우 2치 높이의 작은 턱에 걸려 넘어지셨는데, 대퇴골 골절상을 입어 철판과 철심을 박았고 지금까지 거의 다섯 달이 다 되도록 여전히 침대에 누워 생활을 자립하지 못하고 있다. 이와 대비해 보면 나는 너무나 행운이다.

이것은 내가 직접 겪은 일이며, 써내어 동수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대법을 수련하는 것은 내 일생의 가장 큰 행복이다. 자비하시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대법에 감사드립니다! 나는 반드시 잘 수련하여 사명을 완수하고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