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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념으로 악을 제거

소원(小園)

【정견망】

지난해 상반기 우리 소조(小組)가 법을 배울 때 사부님의 경문 《법난(法難)》을 받았다. 우선 집중해서 한 번 배운 후, 각자 또 한 번 배웠다. 사부님과 션윈예술단 등 항목이 사악의 공격과 비방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말할 수 없이 무거웠다. 이러한 강력한 압박 속에서 소조는 제때에 행동에 나서 24시간 릴레이 발정념을 하기로 결의했다.

두 사람이 한 조가 되거나 또는 세 사람이 한 조가 되기도 했으며, 다른 법학습 소조와 협력하기도 하는 등 상황은 다양했다. 나는 오전 9:00~10:00, 오후 18:00~19:00, 새벽 2:00~3:00 시간대에 배치되었다. 처음 발정념을 시작할 때는 수마(睡魔)의 교란이 나타나 정신이 흐릿하고 눈을 뜰 수 없었으며, 손바닥이 쓰러지고 허리가 펴지지 않으며, 발정념 내용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등 바르지 못한 상태가 나타났다. 나는 매우 조급했다. 구세력(舊勢力)이 소란을 부리는 것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나는 눈물을 흘리며, 평소에 자신이 정진하지 못한 것이 구세력이 틈을 타 소란을 부린 원인임을 깊이 인식했다. 그리고 사부님께서 인류를 구도하기 위해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난을 감내하심을 깊이 체득했다. 대법제자로서 발정념을 잘하는 것은 나의 책임이자 회피할 수 없는 의무다.

사부님께서는 경문 《관건 시각에 사람 마음을 본다》에서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어떤 상황에서도 수련인의 표준에 따라야 하고, 법을 가장 중요시하며, 법으로 일체를 가늠해야 한다.”

발정념 요령에 관한 사부님의 말씀, 즉 “정력(精力)을 집중해야 하며, 두뇌는 절대적으로 청성해야 하고, 이지적이어야 하며, 염력(念力)을 집중하고 강대(强大)하게 하여 우주 중의 일체 사악을 초토화하는 유아독존(唯我獨尊)의 기세가 있어야 한다.”라는 구절을 반복해서 다시 읽었다.

다시 발정념을 할 때, 정념의 힘이 산을 쪼갤 수 있을 듯한 위력을 진정으로 느꼈다. 이 정사(正邪) 대전의 주전장(主戰場)에서 내가 대법제자 백만 기병(奇兵)의 일원임을 느꼈고, 박해가 멈추지 않으면 발정념도 멈추지 않는다는 기세가 있었으며, 사부님을 따라 악을 멸하는 기제(機制)가 형성되었다.

사부님의 인도 아래 신체가 바로잡히자 발정념을 할 때 더는 정신이 흐릿하지 않게 되었고, 허리가 굽거나 등이 휘지 않게 되었다. 사부님께서는 무소불능(無所不能)하시며, 정념(正念)은 신의 위엄을 나타낸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