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희(法喜)
【정견망】
나는 1996년에 수련을 시작한 대법제자로, 법광(法光) 속에서 오늘까지 걸어오면서 사존의 자비로운 보살핌에 무한히 감사드린다. 나 자신은 물론, 내 주변의 친지와 동수들에게 대법의 위력이 나타난 신기한 이야기가 많이 발생했다. 이는 사존께서 《정진요지》 <박대(博大)>에서 “그러나 그의 박대정심(博大精深)한 내포는 오직 수련하는 사람이 부동(不同)한 층차 중에서 진정으로 수련해야(真修)만 비로소 체험하고 깨닫고 나타낼 수 있으며, 비로소 법(法)이 무엇인지를 진정으로 볼 수 있다.”라고 말씀하신 바와 같다.
오늘 나는 내 주변의 작은 이야기들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하며, 부당한 점이 있다면 동수들의 자비로운 지적을 바란다!
1. 언니의 다친 발이 낫다
언니는 수련하진 않지만, 평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진선인은 좋습니다!)”라는 9자 진언을 자주 외운다. 한번은 내가 아버지 집에서 아버지를 돌보며 가부좌를 하고 있을 때 언니가 도착했다. 보니 언니가 다리를 절고 있기에 물어보았더니, 오후에 방을 정리하다 세워둔 철제 라디에이터가 넘어지면서 발을 다쳤는데 증상이 꽤 심하다고 했다. 나는 “이리 와서 우리 같이 잠깐 가부좌를 해요!”라고 말했다. 언니가 나와 함께 잠시 가부좌를 한 후 놀라며 “발이 아프지 않다”고 말했다. 갈 때 언니의 발은 더 이상 절뚝거리지 않았다. 다음 날, 언니는 발이 다 나았다고 내게 알려왔다.
2. 올케의 심장병이 낫다
올케는 수련하지 않지만, 나의 수련을 지지해 준다.
한번은 올케의 심장병이 발작하여 병원 응급실로 가려던 참에 내가 마침 도착했다. 나는 올케를 보자마자 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짚으며 “무서워하지 말아요, 괜찮아요”라고 한마디 했다. 올케는 눈물 어린 눈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그녀와 함께 병원에 갔는데, 도착한 후 올케는 더 이상 괴롭지 않아 했다. 의사의 검사 결과도 이상이 없다고 하여 링거를 조금 맞고 집으로 돌아와 관찰하기로 했다.
그날 이후로 올케의 오랜 심장병은 완전히 치유되었다.
3. 심각한 병업 가상을 겪던 동수가 탈태환골하다
어떤 동수가 말하기를, W 동수가 병업(病業)을 소멸하느라 상태가 매우 심각하니 함께 법을 배우고 발정념을 해줄 동수를 구한다고 했다. 우리가 도착해서 보니 동수의 상태가 꽤 좋아 보였기에 우리는 “우리가 함께 법을 배우는 것은 사부님을 도와 인간 세상을 바로잡기 위함이며, 수련인에게는 병이 없습니다. 만약 병업 없애기 위해 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병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몇몇 동수는 함께 사존의 경문 《원만을 향해 나아가자》를 정성 들여 학습했다. 자신의 심득을 나눌 때, W 동수는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며 자신의 근본적인 집착을 찾아내어 체득한 바를 공유했다. W 동수는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도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교류하는 과정에서 W 동수는 마치 대각자(大覺者)처럼 행동하며 자신을 아예 환자로 여기지 않았고, 우리는 함께 집 밖으로 걸어 나갔다. 돌아올 때 W 동수는 “매일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심하게 찼는데, 오늘은 차지 않는다!”라고 말했고 우리는 기쁘게 웃었다.
다음 날, W 동수는 기뻐하며 “약을 전부 버렸고, 백 퍼센트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는다”고 말했다. 셋째 날, W 동수는 병이 없어 몸이 가벼워진 탈태환골의 상태가 되어 “더는 동수들이 함께 해주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이 몇 가지 이야기를 간략히 서술하며 내가 깨달은 것은, 진·선·인은 법이며 사부님께서는 중생을 자비롭게 대하신다는 점이다. 우리는 어떤 일을 만나든 모두 정념(正念)으로 담담하게 대해야 하는데, 왜냐하면 사부님께서 바로 우리 곁에 계시기 때문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32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