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1996년에 법을 얻은 노제자인데, 그동안 지내오면서 사부님의 세심한 보살핌과 배려를 깊이 느꼈다. 나 자신이 수혜를 입었을 뿐만 아니라, 가족들 역시 무궁한 수혜를 입었다. “한 사람이 연공(煉功)하면 다른 사람은 이익을 얻는다”(《전법륜》)는 말씀을 나는 진정으로 절실히 체험했다. 여기서는 두 가지 예만 들어보겠다.
내 딸 이야기
2003년 그해는 바로 사악이 대법을 가장 사악하게 박해하던 때였고, 딸은 당시 고등학교 1학년이었다. 학교에서 온종일 아이에게 사악한 당(邪黨)의 비뚤어진 이론과 사악한 설을 주입했기에, 딸은 내가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는 것을 매우 걱정했고 약간의 거부감도 있어 앞에서 ‘파룬궁’을 언급하지 못하게 했다. 그해 가을, 무슨 이유에서인지 딸은 온몸에 자반이 돋아 여기저기 돋아났고, 전신이 너무 가려워 견딜 수 없었다. 많은 의사를 찾아가 보고 약도 적지 않게 먹었지만 낫지 않았다. 아이는 정신적으로 우울해져서 학교에 가고 싶어 하지 않았다. 내가 보기에도 별다른 좋은 방도가 없었다.
어느 날 저녁, 내가 딸에게 말했다.
“엄마 말을 들으면 나을 수 있어.”
“정말요?” 딸이 진지하게 물었다.
“장담할게.”
“그럼 말해봐요, 엄마 시키는 대로 할께요.”
나는 말했다.
“16절 종이 한 장을 가져와서, 그 위에 ‘파룬따파하오(파룬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를 정갈하게 가득 쓰고, 그러고 나서 한 구절 한 구절 끝까지 읽어보렴.”
딸은 내가 시키는 대로 종이에 9자 진언을 진지하게 가득 썼다. 이어서 한 글자 한 글자 진지하게 세 번을 읽었다.
“엄마, 마음이 너무 편안해요.” 그러고 나서 잠이 들었다.
다음 날 아침 일어나자마자, “엄마, 나 다 낳았어! 자반이 없어졌어!” 딸이 기뻐하며 소리쳤다.
내가 보니, 딸은 정말로 나아 있었다. 당시 나는 기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딸을 안고 여러 바퀴를 돌았다. 우리 모녀는 큰 소리로 여러 번 외쳤다. “파룬따파하오(파룬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
“알고 보니 파룬궁이 이렇게 좋은 거였네!” 이때부터 딸은 대법에 대해 흑백을 뒤바꾼 사당의 비방과 모함을 더 이상 믿지 않게 되었다.
남편 이야기
1996년 내가 법을 얻은 후 온몸의 병이 다 나았는데, 그때 남편은 내가 법을 공부하고 연공하는 것을 매우 지지했다. 하지만 1999년 사악한 당이 대법을 박해하기 시작한 이후, 남편의 직장(국유기업인 공상은행)에서는 직원 및 가족들에게 모두 파룬궁을 연마하지 말 것을 요구했고, 일단 발견되면 공직에서 파면한다고 했다. 남편은 매우 두려워하며 내가 파룬궁을 연마하는 것을 저지하기 시작했고, 집에서 연공하는 것도 안 된다며 병이 있으면 약을 먹을 수 있다고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은 내가 집에서 법을 공부하는 것을 발견하고는 노발대발하며 자신을 선택할 것인지 파룬궁을 선택할 것인지 물었다.
나는 그에게 말했다.
“나는 파룬궁을 선택할 거에요. 당신이 두렵다면 이혼해도 좋아요.”
남편은 정말 두려워졌고, 내가 자기와 이혼할까 봐 더 이상 노골적으로 내가 법을 공부하고 연공하는 것을 방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늘 나에게 시비를 걸며 이것도 틀렸고 저것도 틀렸다고 하였다.
작년 섣달, 남편이 집 욕조에서 목욕을 하다가 갑자기 머리가 어지럽고 눈앞이 아찔해지며 욕조 안에 쓰러졌다. 나를 불러 현기증 치료약을 사다 달라고 외쳤다. 내가 힘들게 약을 사 왔지만, 남편은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었고 여전히 일어나지 못했다. 나는 하는 수 없이 근처에 사는 시동생을 전화로 불러 그를 욕조에서 끌어냈다. 남편은 침대에 며칠 동안 누워 있었지만 여전히 머리가 어지러웠다. 내가 구급차를 불러 병원에 가자고 하자, 그는 죽어도 안 간다고 했다.
나는 말했다.
“그럼 내 말을 들어요, 나한테 방법이 있으니까.”
“무슨 방법인데?” 남편이 물었다.
나는 그에게 진상 카드, 즉 호신부 한 장을 주었는데, 그 위에는 9자진언인 ‘파룬따파하오, 진쩐싼런하오’가 적혀 있었다.
나는 말했다. “당신이 정성 어린 마음으로 ‘파룬따파하오, 진쩐싼런하오’를 외우고, 머리가 어지럽다는 생각을 내려놓으며, 사부님께 당신이 말하고 행했던 대법에 불경한 언행들을 참회해봐요.”
“사부님이 정말 나를 돌봐주실까?”
“돌봐주실 수 있어요, 하지만 당신이 진심이어야 해요.”
그러자 남편은 침대에 누워 호신부를 들고 진지하게 외우기 시작했다. 얼마 동안 외우다가 쉬고, 다시 외우기를 밤새도록 단속적으로 반복했다. 그러다 나중에 잠이 들었다.
다음 날 아침, 남편이 말했다.
“훨씬 좋아졌어, 사부님께 정말 감사드려.”
그후 남편은 완전히 나았고, 지금까지 줄곧 아주 건강하다. 그는 더 이상 내가 법을 공부하고 연공하는 것을 막지 않으며, 때로는 내가 발정념할 때 일깨워주기도 한다.
우리 온 가족은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도에 감사드린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35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