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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잘 수련해 중생을 구도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어느 날, 나는 마을 근처의 과일 가게에 과일을 사러 갔는데, 가게 주인이 매우 친절하게 스스로 고르라고 했다. 내가 말했다. “나는 고르지 않을 테니, 당신이 담아주세요!” 주인이 한 움큼 집어 저울에 올려보니 가격이 11.8위안이었다. 나는 즉시 12위안을 꺼내 그에게 주었다. 주인이 과일을 하나 더 집어 나에게 주려고 했다. 나는 손을 빨리 움직여 주인을 말리며 말했다. “저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이니, 이렇게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여러분이 손해 보게 하지 않아요.” 주인이 웃으며 감사의 빛을 내비쳤다.

나는 서둘러 그들 부부에게 진상을 알렸다. “두 분은 붉은 스카프(소선대)를 맨 적이 있으신가요? 그것은 피로 물들인 것인데, 지금 천재인화(天災人禍)가 이렇게 많으니 얼른 탈퇴하세요! 탈퇴해야 평안을 보장받습니다.” 그들 부부는 아주 시원스럽게 삼퇴(공산당·공청단·소선대 조직 탈퇴)를 했다.

주인이 말했다. “전에 여러 사람이 삼퇴를 말했지만, 탈퇴하지 않았어요!”

나는 미소를 지으며 바나나를 들고 자리를 떠났다.

길을 걸으며 나는 깨달았다. ‘중생을 잘 구도하려면, 반드시 먼저 자신을 잘 수련해야 한다! 중생들로 하여금 대법의 아름다움을 보게 해야만 비로소 중생을 구할 수 있다. 우리와 인연이 매우 큰 사람들이 만약 줄곧 진상을 깨닫지 못한다면 제도될 수 없다. 이 속에는 분명 우리가 법을 잘 증명하지 못한 요소가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반드시 자신을 잘 수련해야 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4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