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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자원을 바르게 쓰자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나와 어머니는 1999년 이전에 법을 얻었으며, 법을 얻은 후 심신에 혜택을 입었다. 1999년 사악이 대법을 박해할 때 우리는 이렇게 좋은 공법을 왜 연마하지 못하게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으며, 대법은 사람과 사회 모두에 이로울 뿐 해로움이 없었다. 그래서 주위 친지들에게 대법은 좋으며 사당(邪黨)이 조작해 비방하는 것이니 사악에 속아 넘어가지 말라고 이야기했다.

당시 수련하지 않는 친척 중에 컴퓨터를 아는 사람이 있었는데, 우회 접속 주소를 통해 ‘명혜망’을 볼 수 있었다. 그는 닷새에 한 번 혹은 사흘에 한 번 우리에게 명혜망을 열어 주었다. 명혜망에는 진상을 알리는 내용이 아주 많았고, 내가 그것을 베껴 쓰면 어떤 동수가 등사판 각인을 할 줄 알아서 우리는 비닐망과 유성 잉크 인쇄기로 인쇄해 주변에 배포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2000년 12월 9일 사부님께서 명혜망에 《북미대호수지구법회설법》을 발표하셨을 때의 일이다. 친척은 명혜망을 띄워놓고 가버리며 나더러 직접 보라고 했다. 이렇게 소중한 경문이 발표된 것을 보고 나는 나 혼자만 봐선 안 되며 동수들도 모두 알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시 나는 컴퓨터 지식을 전혀 몰랐고 간단한 복사, 붙여넣기조차 할 줄 몰랐다. 할 수 없이 경문을 베껴 쓴 후 또 먹지를 대어 몇 부를 복사했다. 주위 동수들에게 가져다주었을 때 동수들의 손에는 이미 인쇄된 경문이 들려 있었다.

점차 자료점이 대량으로 진상 자료를 찍어내고 있으며 각종 자료가 잘 만들어지고 완비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

당시 내 월급은 300여 위안이었고 어머니는 이미 은퇴하셨다. 우리가 사는 그 작은 동네에서는 2만 위안이면 낡은 아파트 한 채를 살 수 있었다. 그 당시 내 수중에 2만 위안이 있었는데, 아이 학비로 쓰려고 준비해 둔 것이었다. 자료점에서 사람을 구하기 위해 자료를 대량으로 찍어내느라 돈이 필요했다. 우리는 이렇게 깨달았다. 대법제자가 대법을 실증하려면 돈이 있는 사람은 돈을 내고 힘이 있는 사람은 힘을 보태야 한다. 나와 어머니 동수는 각각 1만 위안씩 내어 자료점에 주어 자료를 만들어 사람을 구하기로 결정했다.

바로 이 바른 일념 때문에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는 줄곧 우리를 보살펴 주셨고, 우리는 돈 때문에 골치 아픈 적이 없었다.

최근 몇 년간 내게 임대 준 집이 한 채 있어 매년 임대료가 6천 위안이었는데, 사부님의 안배 하에 기연(機緣)이 맞아떨어져 아주 자연스럽게 대법 항목에 쓰이게 되었다. 기간 중에 망설이기도 하고 갈등하기도 했는데, 최근 몇 년간 아이가 자라면서 돈이 필요한 곳도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에는 정념이 우위를 차지해 올해까지 줄곧 몇 년간 지속해 왔다.

올해 항목을 하던 동수가 더 이상 돈이 필요 없으며 혼자 해결할 수 있다고 했다. 내가 동수가 몇 차례 상의했으나 동수는 완강히 사양했다. 나도 깊이 생각하지 않고 그 돈을 내 통장에 저축해 두었다.

하지만 올해 집을 수리해야 하는 일이 두 번이나 생겨 돈을 써야 하는 일이 생겼다. 이 임대료가 대법 항목 쓰이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많이 절약되지도 않았다. 이것은 나로 하여금 대법제자의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가 하는 문제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나는 이렇게 깨달았다. 대법제자의 돈은 생활에 필요한 부분을 제외하고는 마땅히 모두 대법 자원(資源)이어야 한다. 대법은 우리에게 건강한 몸을 주어 수많은 의료비를 아끼게 해주었고 평소에 큰 지출 항목도 없으니, 남은 돈은 마땅히 사람을 구하는 데 써야 한다. 지금 돈을 계속 저축해 두고 쌓아두고 있는 것은 이것은 위사위아(爲私爲我) 이익심이다. 그러므로 구세력이 틈을 타 교란을 조성하여 당신으로 하여금 속상한 일이 생기게 하고, 당신이 돈을 쓰고 힘을 쓰며 시간을 쓰게 만드는 것이다. 바로 당신더러 도를 깨닫게 하려는 것이다.

나는 또 이렇게 깨달았다. 지난 수년간 내 수입의 일부분을 써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대법 항목을 지지한 것은, 아마 내게 이런 소원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즉 내 수입의 일부분으로 법을 실증하는 것이며, 바로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이다.

올해 이 자금이 쓰이지 못하자 우연처럼 보이는 일이 두 번이나 발생했고 돈도 아끼지 못했다. 사실 수련인에게 어찌 우연한 일이 있겠는가.

깨달은 이상 앞으로도 계속 대법 자원을 바르게 써서 사은에 부응하고 사부님을 도와 법을 바로잡을 것이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도에 감사드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4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