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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 알리기 작은 이야기: 구순 노인이 진상을 알고 수혜를 입어 몸이 건강해지다

임청(林青)

【정견망】

1. 길에서 두 노인을 만나다

어느 날 동수(同修)가 퇴근해 돌아오는 길에 길가에서 팔순·구순의 노인 두 분이 한담을 나누는 것을 보고 자전거를 멈추고 웃으며 다가가 말을 건넸다.

“두 어르신 여기서 쉬고 계시네요?”

두 사람도 열정적으로 화답했다. 동수가 이어 말했다.

“두 어르신 학발동안(鹤发童颜)에 건강하고 장수하시니, 틀림없이 마음이 선량하고 불·도(佛·道)와 인연이 있는 분이실 겁니다.”

두 사람은 매우 기뻐하며 말문이 탁 트였다. 알고 보니 한 사람은 80여 세, 다른 한 사람은 90여 세였다.

80여 세의 노인이 90여 세 노인을 가리키며 말했다.

“말 잘했소. 이 형님은 평생 인의로워 백 명 중에 한 명 있을까말까지. 평소 이 나이키 노인들은 떠났거나 침상에 누워 있소. 보시오, 몸이 얼마나 좋은지 귀도 안 먹고 눈도 안 어둡소.”

“그건 선량한 사람을 신이 보호해 주시는 겁니다. 두 분 다 이렇게 좋은 분들이니, 더욱 창세주의 복음을 들으셔야 합니다. 이건 우리 사부님께서 세상사람들에게 쓰신 경문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 《왜 중생을 구도해야 하는가》 입니다. 두 어르신 보시죠.”

동수는 진상 자료를 그들에게 건넸다.

“파룬궁 물건인가요?”

90세 넘은 노인이 물었다.

“그렇습니다. 창세주께서 우리더러 진상을 선량한 사람들에게 전하여 그들이 신의 구도를 받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파룬궁 물건이 제일 좋아. 늘 참된 사실만 말하잖아. 보오, 내가 지금 수혜를 입었어. 나는 매일 너희 소책자에서 말한 대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치니 귀도 안 먹고 눈도 안 어둡고 몸도 튼튼해. 좀 더 줘봐, 내 노친구들도 좀 보게.”

“너무 좋습니다. 어르신은 지금 공덕무량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여쭙겠습니다, 어르신 공산당·공청단·소년선대에 가입하신 적이 있습니까?”

“난 그런 거 안 해. 젊을 때 시키기에 회의에서 맨 날 헛소리만 하는 거 보고 안 했지.”

“어르신 정말 명민하십니다!”

동수가 다른 한 노인에게 묻자 노인이 말했다.

“나도 진·선·인을 찬성하오. 난 소년선대(대)에 가입했으니 그것도 탈퇴시켜 주시오.”

이 두 노인은 모두 사리를 아는 사람이요, 더욱 복받은 이들이다.

2. 길에서 젊은 동수를 만나다

또 한 번은 동수가 사거리 신호를 기다릴 때 두 청년 중 한 명이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것을 듣고 문득 아이디어가 떠올라 진상 알리기 화제가 생겼다. 그들을 쫓아가며 말했다.

“청년, 노래 참 잘하네. 웬만한 전문 가수보다 낫겠어. 여기 USB가 하나 있는데 노래가 아주 좋아. 가사도 좋고 곡도 좋고 사람도 좋고, 하늘에서 온 천음성곡(天音聖曲)이야. 선물로 줄게.”

청년이 물었다.

“파룬궁 거예요? 우리 할머니도 파룬궁 하셔요. 원래 몸이 안 좋아서 맨날 여기 아프고 저기 가렵고 했는데, 하니까 다 나았어요.”

“그거 참 잘됐네. 자네도 하니?”

“저도 어릴 때 했지요. 나중에 학교 다니고 직장 다니느라 바빠서 안 하지만요.”

“청년, 절대 놓지 마. 이렇게 귀한 대법을 얻었으니 얼마나 큰 인연이니? 《서유기》에 말했듯 ‘중토에 태어나기 어렵고, 불법은 듣기 어렵고, 사람몸은 얻기 어렵다’고 했지. 이 세 가지를 다 갖추었으니 절대 잃지 마. 평생 후회할 거야. 빨리 돌아가서 할머니랑 계속 해.”

청년은 고개를 끄덕였다.

동수가 곁에 있던 다른 청년에게 또 말했다.

“자네도 진상 자료 한 부 받아봐. 파룬따파는 불법이고, 말겁의 대재난이 닥칠 때 사람을 구하는 거야. 지금 천재인화가 얼마나 심해? 전염병, 홍수, 토석류, 지진, 해일이 잇따를 거야. 이 진상은 목숨을 구할 수 있어. 잘 읽어보면 평안을 지킬 수 있어.”

청년은 받아들이고 기쁘게 ‘삼퇴(三退)’를 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4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