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불성과 마성에 대한 작은 깨달음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수련 과정에서 내 몸속에는 두 가지 서로 다른 체험이 있었다. 하나는 속인 중의 모든 것에 대해 다 내려놓을 수 있는 것으로, 느낌상으로는 자비롭고 상화(祥和)하며 원융하고 즐거우며, 대법 수련의 아름다움을 사람들과 나누는 것을 매우 좋아하고, 세상 사람들에게 파룬궁이 중공에게 박해받는 진상을 이야기하며 사람들에게 ‘삼퇴(三退)’하여 평안을 지키라고 권하길 좋아하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원한의 감정을 품은 채, 늘 자기는 좋고 다른 사람은 나쁘다고 여기며, 자신이 억울하고 서러움을 당했다고 여기는 것으로, 느낌상으로는 경직되고 극단적이며 이기적이다. 내가 사람들에게 진상을 이야기할 때 이 부분은 아주 두려워하는 것으로 표현되었고, 내가 정념으로 그것을 대할 때 그것은 심지어 나의 표정을 아주 흉악하고 추하게 만들어 버리기도 했다!

수련 중에서 나는 줄곧 이 두 가지 체험 가운데서 좋은 것을 선택했고, 대법에 부합하는 그 부분을 선택했다. 어느 날 마음을 조용히 가라앉힉고 안으로 찾았을 때, 나는 이 두 가지 체험이 내 몸속의 두 부분을 뚜렷하게 대응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다시 자세히 분별해 보니, 그 좋지 않은 부분은 바로 ‘가짜 나(假我)’에 의해 통제되고 있었다. 과거에는 줄곧 잘 이해하지 못했다. “천체ㆍ우주ㆍ생명ㆍ만사만물은 우주 대법이 개창(開創)한 것인바”(《전법륜》 〈논어〉) 어찌 또 사람이 당돌하게도 자신이 대법보다 높다고 여길 수 있단 말인가? 이제 그 ‘가짜 나’를 보고서 나는 깨달았다. 그것은 바로 자신을 협소한 작은 울타리 안에 스스로 가두어 두고 큰 세상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비로소 아집을 부리며 제 잘났다고 여긴다는 것을. 마치 이야기 속에서 말하는 그 삼계인(三季人 봄, 여름, 가을 세 계절만 아는 사람)과 같아서, 그것은 사계절을 본 적이 없기에 비로소 자기 의견을 고집하고, 비로소 감히 광망하고 자대(自大)했던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경문 《불성과 마성》에서 말씀하셨다. “사람은 불성(佛性)이 있는 동시에 마성(魔性)이 존재한다. 사람이 도덕적 규범과 단속이 없는 데에서 한 일은 곧바로 마성이다. 부처수련이란 바로 당신의 마성을 제거하고 당신의 불성을 충실히 하는 것이다.” 파룬따파 중에서 수련하는 것은 바로 사람의 마음을 직접 겨냥하는 것이다. 내가 또렷하게 그 ‘가짜 나’를 보았을 때, 나는 수련이 단순해졌음을 깨달았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마성을 제거하고 자신의 불성을 충실하게 하며, 사부님의 말씀을 듣고 ‘진·선·인’의 표준에 따라 자신을 요구하면 그만인 것이다.

개인의 작은 수련 체험을 말해 동수들과 교류하고자 하니, 법에 있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자비로 바로잡아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4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