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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언양어: CCTV를 말하다

동북 대법제자

【정견망】

CCTV 문제에 대해 동수들이 교류 글에서 매우 많이, 그리고 매우 전면적으로 이야기했다. 오늘 나는 내 경험을 바탕으로 짧게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몇 년 전 타지의 한 동수 집에 갔을 때, 동수가 “언니, 우리 집에 아직 진상 스티커가 많이 있어요.”라고 말했다. 나는 저녁에 우리 둘이 나가서 부착하자고 했고, 그녀도 그러자고 했다. 저녁에 우리 둘이 나가서 보니 오가는 사람들이 매우 많았고, 어디에나 번쩍이는 카메라가 가득했다. 우리는 상의 끝에 우선 집으로 돌아가 발정념(發正念)을 하기로 했다! 집에 도착해 우리 둘은 거기에 앉아 발정념을 하며 사악의 방해를 청리(清理)했다. 발정념을 마친 후에도 바깥에는 여전히 사람들이 많아, 그녀가 우리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고 했다. 우리는 잠시 누워있었는데, 막 눈을 감자마자 찰칵거리며 소리가 나더니 카메라가 전부 켜지지 않고 고장 나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급히 동수를 불렀다.

“가요, 카메라가 다 어두워졌어.”

바깥으로 나가보니 카메라는 보기에 여전히 켜져 있는 듯했지만 우리 둘에게는 작용을 하지 못했고, 바깥에서 거니는 사람들도 사라졌다. 우리는 순조롭게 진상 스티커를 전부 붙였습니다.

우리는 사부님께서 카메라를 가려주셨음을 알았다. 자비롭게 보호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제자가 사존께 절을 올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4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