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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마음을 제거하는 미묘함을 깨닫다

동북 대법제자

【정견망】

존경하는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동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하는 길에서 나는 주로 진상(真相) 스티커를 부착하는 것을 위주로 해왔다. 때로는 혼자 나가서 붙이기도 하고, 때로는 동수와 협력하여 나가서 붙이기도 했다. 한번은 동수의 교류 문장을 들었는데, 해외에서 진상 전화를 거는 동수들이 중국 대중에게 진상 전화를 걸 때, 어떤 대륙 동포들이 말하길, 자신들이 바로 국내 대법제자가 붙인 진상 스티커를 보았기 때문에 비로소 진상 전화를 듣기를 원했고 삼퇴(中共 邪黨의 당, 단, 대 조직 탈퇴)에 동의한 것이라고 했다는 내용이었다. 나는 이 피드백을 듣고 매우 고무되었으며 더욱 신심이 생겼다. 이 자리를 빌려 해외에서 진상 전화를 거는 동수들에게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아래에 내가 동수와 협력하는 과정에서 사람 마음(人心)을 버린 작은 일을 적어 사존께 보고드리고 동수들과 교류하고자 하니, 부당한 점이 있다면 시정해주기 바란다.

어느 날 나는 동수가 있는 곳으로 가서 그녀와 협력해 진상 스티커——”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 “천멸중공(天滅中共), 중공은 사교(邪教)다”, “중공은 악마(惡魔)다” 등등을 붙였다. 우리는 출발하기 전에 먼저 발정념(發正念)을 하고 사존의 가지(加持)를 청했습니다. 일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돌아온 후 나는 그녀에게 “내일은 우리 동네 쪽에 가서 붙입시다!”라고 했고 동수는 그러자고 했다. 우리 집은 산등성이라 길도 멀었기에 동수에게 함께 가서 붙이자고 청했던 것이다. 뜻밖에도 둘째 날 비가 내려 동수가 오지 않았다. 셋째 날 비가 그쳤고, 아침 식사 후 나는 오늘 동수가 올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며 마음속으로 조금 조급해졌다.

생각하다 보니 문득 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은 의존심(依賴心)이 아닌가? 안 된다, 나는 동수에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 오늘 그녀가 오지 않더라도 나 혼자서라도 가서 붙이자.’ 그리고는 거기에 앉아 발정념을 했다.

“사존의 가지를 청합니다. 제자가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하는 것을 방해하는 다른 공간의 모든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철저히 제거하되 포함하지 않는 것이 없고 빠뜨리는 것이 없게 한다. 법정건곤(法正乾坤) 사악전멸(邪惡全滅), 법정천지(法正天地) 현세현보(現世現報). 멸(滅)!”

입장(立掌)을 하니 에너지가 매우 강하게 느껴졌다.

연화수인(蓮花手印)에 이르렀을 때, 눈앞에 색채가 매우 선명한 큰 복숭아가 나타나 눈앞에 잠시 머물다가 위로 떠올라 사라졌다. 이어서 눈앞에 또 금빛 찬란한 탑이 나타났는데, 탑이 매우 높았으며 잠시 후 탑도 위로 떠올라 사라졌다; 이어 또 아름다운 꽃이 나타났는데, 그 꽃은 매우 예쁘고 색깔도 매우 아름다웠으며, 이름을 부를 수 없고 인간 세상의 꽃도 아니었다. 그러고는 꽃도 위로 떠올라 사라졌다. 하나가 떠나가면 또 다른 하나가 나타나 끊임없이 변형되었는데, 매우 눈부셨고 모두 인간 세상에서는 본 적이 없는, 말로 형용할 수 없이 아름답고 성스러웠다…… 이때 나는 수련하는 것이 참으로 행복하다고 느꼈다! 이때 문이 열리며 동수가 왔다.

어느 날 내가 혼자 나가서 진상 스티커를 붙이고 있었는데, 붙이다 보니 산등성이 길에 다다랐다. 내가 전동차를 세우고 막 길가의 전신주에 붙이려고 돌아서는 순간, 전동차가 갑자기 쓰러졌다. 내가 뒤돌아 차를 일으키려 할 때 맞은편에 카메라(CCTV) 하나가 내쪽을 정면으로 향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나는 문득 깨달았다. 알고 보니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제자를 보호해 주신 것이었다! 나는 눈물이 왈칵 쏟아져 내렸다.

‘사부님께서 제자를 위해 온갖 마음을 다 쓰시면서도 위덕(威德)은 모두 제자에게 주시는구나.’

여기까지 쓰다 보니 눈물이 또 흘러내린다. 제자는 사부님의 자비로우신 보호와 구도에 감사드립니다.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하는 이 길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제자는 끝까지 사부님을 바짝 따르겠습니다.

미숙하지만 한편의 시로 동수들과 함께 서로 격려하고자 한다!

정법구인의 길 어렵고 힘드나니(正法救人路艱難)
사악이 광란하여 길을 막아서네 (邪惡瘋狂把路攔)
제자는 세상 위험 두려워하지 않나니 (弟子無懼人世險)
사존께서 늘 곁에 계시는구나 (師尊時刻在身邊)
동수와 협력해 함께 정진하고 (同修配合共精進)
중생을 이끌고 사부님 따라 돌아가리 (帶領眾生隨師還)

사존께 감사드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4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