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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을 바꿔 모순을 해소해 가정의 화목을 되찾다

대만 대법제자

【정견망】

존경하는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동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나는 2013년에 법을 얻은 핑둥(屏東) 대법제자다. 내가 법을 얻은 기연(機緣)을 돌이켜보면 정말 신기하다! 내가 신체적 병통의 고통에 시달려 갈 바를 알지 못하고 있을 때, 사존께서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우리 집 앞으로 보내주셨다.

수련 10여 년 동안 비틀거렸으나,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줄곧 나를 보살펴주셨고, 대법은 내 내면에 비할 바 없이 강대한 힘과 강인함을 가져다주어 오늘날까지 걸어올 수 있게 했다. 다음은 내가 나누고 싶은 작은 깨달음이 있다.

법을 얻은 기연, 집안으로 들어온 대법

법을 얻기 전, 내 몸은 매우 좋지 않았다. 알레르기 비염이 심해서 잘 때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갔으므로 반드시 마스크를 쓰고 자야 했다. 이뿐만 아니라 안구건조증, 비문증, 저혈압, 철결핍성 빈혈, 심한 변비, 주부습진, 위염, 우울증 등 온갖 병증의 고통을 겪으며 장기간 잠을 잘 이루지 못했고, 한의학과 양의학을 다 찾아가 보고 온갖 운동을 시도해 보았으나 아무런 효과가 없었다. 매우 쉽게 피로해져 자주 눕거나 쉬었지만 여전히 피곤했고, 어떤 일에도 의욕이 생기지 않았다. 그때 사람들이 기공을 연마하면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을 듣고, 마을 주민들과 함께 다른 기공을 연마했다.

어느 날 언니가 CD를 들고 우리 집에 플레이어를 빌리러 왔는데, 파룬궁(法輪功)을 연마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언니는 거실에서 연공했고, 나는 다른 방에서 다른 기공을 연마했다. 당시 마음속으로 생각하기를 ‘어차피 다 같은 기공인데, 언니와 함께 파룬궁을 한번 시도해 보는 것이 낫겠다’라고 여겼다. 생각이 미치자 즉시 행동에 옮겨, 나는 곧바로 거실로 달려가 언니와 함께 사부님의 연공 비디오테이프를 보며 공법을ㄹ 따라 배웠다.

배우는 과정에서 눈은 줄곧 TV 화면을 주시하며 공을 연마했는데, 뜻밖에도 본래 안구건조증이 있던 눈이 건조하거나 뻑뻑하지 않았고, 온몸이 시원하고 편안했으며, 마음속으로도 평온함과 상화함을 느껴 신체가 정말이지 아주 편안했다!

그러나 나는 인내심이 너무 부족해서, 며칠 연속으로 연공한 후 제2장 공법을 할 때 팔이 아프고 다리가 피곤하자, 안일심에 이끌려 연공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생겨 다시 원래 기공으로 돌아가 연마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파룬궁을 연마하면 내 마음이 매우 평온해졌으나 다른 기공은 그렇지 못했다. 이렇게 두 번을 번복하며 선택한 끝에, 결국 나는 파룬궁을 연마하기로 결정했다.

수련은 꾸준함이 중요하고 마음 닦는 것이 가장 넘기기 어려워

그때 나는 연공만 하고 법을 공부하지는 않았다. 나중에 연공장의 동수가 연공을 해야 할 뿐만 아니라 책을 보고 법을 공부해야 하며 성명쌍수(性命雙修)의 공법이라고 했다. 처음에는 믿지 않았지만, 나는 무슨 일이든 일단 한번 시도해 보는 사람이라 마음속으로 ‘몸에 도움이 되기만 한다면 시도해 본다고 해서 손해 볼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 이때부터 나는 《전법륜(轉法輪)》이라는 이 수련의 보서(寶書)를 읽기 시작했다.

매일 법을 공부하고 연공함은 꾸준함이 중요하다. 그러나 나는 오성이 너무 차해서 자신이 바른 수련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지 끊임없이 의심했다. 때로는 언니에게 불평하며 “우리가 공을 연마하는 것은 그저 신체 건강을 도모하기 위해서인데, 수련이 이렇게 어려운데 어떻게 수련하겠어요?”라고 말했다. 당시 머릿속에 수많은 물음표가 떠올랐다. ‘사부님은 누구인가? 사부님을 믿을 수 있는가? 정말 사람의 아랫배에 법륜을 놓아주는가?’ 심지어 사부님께 불경한 말을 하기도 했다.

어느 날 밤, 잘 때 귀가에 정공(靜功) 음악 소리가 들려왔고, 며칠이 더 지나 사부님께서 내가 잘 때 또 내 몸을 정화해 주셨다. 이때에 이르러서야 나는 비로소 사부님께서 나를 관장하고 계심을 진정으로 느꼈고, 두 달여의 시간을 사용하여 《전법륜》과 모든 대법 서적을 읽었다. 때로 남편이 외출하여 집에 없을 때면 서둘러 집안일을 끝내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전법륜》 9강 전체를 정성껏 읽었다.

가정관을 돌파하는 고험, 환경은 마음에 따라 변해

나는 성격이 내향적이고, 자격지심이 있으며, 자신감이 없고, 고독한 것을 고집하며, 담이 작고, 어리석어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했기에 남편 및 가족들과 잘 지내지 못했다. 그때 시어머니는 몸이 좋지 않으셨고 나중에 뇌졸중이 오셨는데, 나는 그녀를 돌보지 않았고 함께 있고 싶지도 않았다. 당시 늘 자신이 출근해야 하고 집에 돌아오면 딸을 돌보고 밥을 하고 집안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구실로 삼았다.

막 수련에 들어선 초기에 남편, 딸, 아들이 모두 나의 수련을 반대했다. 나의 수련을 저지하기 위해 나를 데리고 영화를 보러 가거나 심지어 해외여행을 데리고 가기도 했다. 그때 나는 이미 모든 대법 서적을 읽었고 인생의 진리를 이해해 의지가 견정했으며, 오직 수련만이 가족을 구하고 중생을 구할 수 있음을 깊이 깨달았다. 자녀들은 나를 바꾸어 놓을 방법이 없음을 보고 점차 나에게 매우 냉담해졌다.

마음이 매우 괴로웠지만, 반드시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수련하고 더욱 정진하겠다고 결심했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말씀하셨다.

“수련은 곧 이 마난(魔難) 중에서 수련해야 하며, 당신이 칠정육욕을 끊어버릴 수 있는지 없는지, 담담히 여길 수 있는지 없는지 본다. 당신이 그런 것에 집착한다면 당신은 수련해 내지 못한다.”

그리하여 나는 그들에게 자비로워야 한다고 스스로를 독려했다. 사부님께서는 설법에서 “한 사람이 연공하면 온 식구가 혜택을 본다”(《오스트레일리아법회설법》)고 말씀하셨으므로, 나는 그들에게 파룬궁을 연마하면 복이 있음을 알리고 싶었다.

나중에 딸이 초등학교 교사 시험에 합격했다. 딸이 집에 올 때마다 나는 그녀를 위해 풍성한 저녁 식사를 차려주곤 했다. 딸은 내가 자신에게 잘해준다고 느꼈고, 지금은 나를 데리고 백화점에 가거나 선물을 사주기도 하며, 나에게 함께 해외 배낭여행을 가자고 청하기도 한다. 아들은 경찰대학교를 졸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파출소장이 되었고 그 후 승진했다. 한동안 내가 차려준 밥은 먹지도 않고 나에게 매우 냉담했으나, 법을 외움을 통해 나는 인내심을 갖고 그를 대했다. 지금은 아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나와 상의하려 하며, 모자 관계가 예전처럼 화목해졌다.

이전에 나는 남편을 매우 싫어하여 그의 목소리만 들어도 기분이 매우 나빠졌고 더욱 그를 상대하고 싶지 않았다. 막 수련에 들어섰을 때 남편은 내 연공을 반대하며 내가 미신을 믿는다고 했고, 그와 모순이 생길 때마다 그는 사부님을 욕하고 대법을 욕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대법을 수련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말하겠다고 위협했다. 처음에는 나도 그와 맞섰는데, 그때는 아직 안으로 찾는 것을 알지 못했다. 법을 외우는 학습을 통해 심성이 조금 차분해졌으나, 여전히 남편을 자비롭게 대하지는 못했다. 나는 ‘남편에게 자비로워지는’ 난관을 돌파하고 싶어 한 강씩 법을 외우겠다고 결심했다. 바로 이 때문에 나는 법을 외우는 위력이 진정으로 거대하고 초상적임을 실제로 체감했다!

법을 외우기 시작한 후 나는 마치 매 순간 대법 속에서 용련(溶煉)되는 것 같았고, 사람을 대하고 일을 처리함에 있어서도 부드러워졌다. 또한 한 가족이 될 수 있는 것은 사실 다 인연 관계가 있기 때문임을 알게 되었다. 이 층차의 이치를 인식한 후, 남편이 잔소리를 할 때마다 나는 더 이상 마음이 흔들리지 않았고, 오히려 그가 진흙탕 같은 속세에 사는 것이 참으로 불쌍하다고 느껴 그에게 잘해주어야겠다는 자비심이 일어났다. 그리하여 나는 “고마워요”, “다녀오세요”라는 말을 시작으로 그와 어울리는 법을 배웠다. 처음 “고마워요”라고 말했을 때는 정말 어색했으나, 그 역시 내가 먼저 입을 열어 고마움을 표하자 매우 놀라워했다. 수련인은 에너지가 있으므로 마음을 쓰면 주변의 공간장도 좋은 방향으로 변한다. 남편은 나의 변화를 보았고 점차 우리 부부는 화목해졌으며, 지금 우리는 매우 잘 지내고 있다.

시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신체가 줄곧 좋지 않아 낮에는 주간보호센터에 다니셨는데, 나중에 몸이 더욱 나빠지자 가족들이 시아버지를 요양원으로 모시는 것을 상의했다. 그러나 시누이가 차마 그러지 못하여 나와 함께 집에서 시아버지를 돌보자고 제안했고, 나는 선뜻 승낙하여 시아버지가 돌아가실 때까지 줄곧 간병했다.

시아버지를 돌보는 기간 동안 시아버지는 이미 침대에 누워 계셨는데, 특별한 통증도 없고 보채지도 않으셨으나 입맛이 없어 음식을 드시지 못하고 고단백 영양 보충 식품만 조금 드실 수 있었다. 나중에는 음식을 먹지도 마시지도 않아 가족들이 방문 간병인을 부르기로 결정했으나 상황은 호전되지 않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돌아가셨다. 간병인이 내게 시아버지의 시신을 청결히 하는 것을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이 과정에서 시누이는 내가 마스크도 쓰지 않는 것을 보고 나의 용기와 효심에 매우 감탄했다.

시누이는 내 심신의 변화에 놀라워했다. 신체가 좋아졌을 뿐만 아니라 가족들과의 관계도 화목해졌기 때문이다. 그녀는 파룬궁 수련이 정말 신기하다고 찬탄하며 9일 학습반에 참가했고, 나와 함께 법을 공부하고 제2장 공법을 연마했다. 시누이 부부가 션윈(神韻)에 깊은 흥미를 가졌기에 나는 그들을 션윈 다과회와 홍법 강좌에 초대했고, 그들은 또 ‘NTD 친구들’에 가입하여 국유장기(國有器官), 초한전(超限戰), 침묵의 호소(靜默的呼喊), 장춘 사건(長春事件), 배우의 꿈(演員夢) 등 진상을 알리는 영화를 보고 “파룬따파가 좋음(法輪大法好)”을 똑똑히 알게 되었다.

시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남매가 각각 50만 위안(한화 약 2천 만원)씩 나누어 가졌는데, 남편이 나에게 10만 위안을 주려 했으나 나는 받지 않았다. 예전 같았으면 금전적인 면에 대해 따지고 계산했을 것이다. 남편은 퇴직 후 누나, 자형과 함께 션윈 다과회에 참가하고 함께 표를 구매해 극장에 가서 공연을 관람했다.

나는 대법이 좋음을 깊이 알고 친지들이 모두 대법을 얻기를 원했으므로, 큰동서에게 《전법륜》 한 권을 선물했으나 그녀는 굳이 자신이 돈을 내고 사겠다고 고집했다.

기연을 붙잡아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다

우리 지역에서 중공의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생체 장기 적출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서명 활동을 개최했을 때, 나는 이 진상 활동에 참여했다.

첫날 집을 나설 때 폭우를 만났으나 이것은 사람을 구하려는 나의 마음을 막을 수 없었다. 나는 소심하고 낯선 사람과 말하기를 두려워하며 말주변이 없었으나, 사람을 구하는 것이 첫째라는 생각에 처음에는 뻔뻔하게 얼굴에 철판을 깔고 계속 몸을 떨면서, 떨리는 손으로 전단지를 가리키며 간단하게 몇 마디를 했다. 정의감이 있는 많은 중생들이 서명하려 했다. 나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나를 격려하시는 것임을 알았고, 이 때문에 진상을 알리는 것에 더욱더 확신이 생겼다.

서명 활동이 끝난 후 나는 가오슝의 관광지로 가서 진상을 알리는 것을 배웠고, 이후 어롼비(鵝鑾鼻)와 마오비터우(貓鼻頭)로 가서 대륙 관광객들에게 삼퇴(三退)를 권했다. 처음에는 어떻게 입을 열어야 할지 몰라 동수가 준 짧은 문구를 억지로 외웠는데, 비록 두려웠지만 좋은 출발이 되었다. 두려운 마음이라는 고비를 돌파하기 위해 헝춘(恆春)으로 가는 유람버스에 올랐고 관광지 숙소에 투숙하며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는 여정을 시작했다.

수련 초기 나는 담이 매우 작아 한밤중에 일어나 화장실에 가는 것조차 매우 두려워했으나, 대법을 수련함은 사람의 마음을 용련(溶煉)하여 사람을 더욱 용감하게 만들어준다. 지금 나는 혼자 숙소에 투숙할 수 있으며, 시간을 아끼기 위해 때로는 컵라면을 끓여 먹고 때로는 빵을 먹으며 빠르게 일을 끝내고 시간을 아껴 법을 공부하고 연공하며 마오비터우에 가서 진상을 알린다.

대법 항목에 필요한 것은 정성어린 마음이며,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사람을 구하고자 하는 바람이다. 현재 나는 에포크타임스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있고, 명혜주보(明慧周報)를 배포하며 션윈 홍보를 돕고 있다. 처음에는 말을 꺼낼 엄두를 내지 못하고 말할 줄도 몰랐으나, 동수가 말하는 것을 들으며 시간이 오래 지나자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영화 ‘침묵의 호소(Unsilenced)’를 본 적이 있는 한 아침 식당의 젊은 사장이 에포크타임스라는 말을 듣자마자 시원스럽게 신문을 구독했고, 몇 년 동안 연속으로 재구독했다. 또한 어떤 전직 신문 배달원은 대화가 매우 즐거웠다는 이유로 신문 구독을 지원해 주었고 역시 몇 년 동안 재구독했다. 그리고 재래시장에서 잡화를 파는 한 사장님은 내가 그의 가게를 자주 이용하면서 좋은 친구가 되었는데, 에포크타임스에 대해 듣자마자 즉시 신문을 구독했고 몇 년 동안 재구독했을 뿐만 아니라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람들에게 파룬궁을 알리고 대법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나는 거리를 훑듯이 명혜주보를 배포하기 시작했다. 음료수 가게, 파출소, 병원…… 거리마다 배포했는데, 경찰서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한 여성은 친구들에게 주겠다며 주보 9부를 요청하면서 내용이 매우 잘 썼다고 찬탄했다. 또한 재래시장에서 옷을 파는 한 사장님은 10부를 요청하여 친구들에게 보라고 선물했다. 그리고 어떤 아침 식사 가게는 주보를 몇 번 전달한 후, 사장님이 보고 싶어 하는 손님들이 집으로 가져가서 볼 수 있도록 가게에 몇 부 더 놓아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명혜주보를 배포할 때 《구평공산당(九評共產黨)》, 《공산주의의 최종목적(共產主義的終極目的)》과 같은 진상 서적에 흥미가 있는 사람을 만나면 그들에게 책을 선물하기도 했는데, 이미 매우 많은 권수를 선물했다.

법 외우기를 견지하며 정진하고자 노력

동수들이 법을 외우는 것이 심성을 높이는 데 매우 유익하다고 교류하는 것을 듣고 나는 다시 법을 외우기 시작했다. 사실 이전에도 법을 외웠으나 매번 익숙하게 외우는 것이 정말 어려워 몇 번 외우다가 포기했었다. 나중에 명혜망 동수들이 법을 외운 심득을 나누는 것을 보았는데, 비록 약간 어렵다고 느꼈으나 사존께서 《전법륜》에서 “참기 어려운 것도 참을 수 있고, 행하기 어려운 것도 할 수 있다(難忍能忍, 難行能行)”고 우리를 격려해 주셨기에, 나는 지금까지 줄곧 노력하여 법을 외우는 것을 견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사존의 《홍음 2》 〈법정건곤(法正乾坤)〉을 함께 나누며 격려하고자 한다.

“慈悲(츠뻬이)는 천지에 봄이 오게 하고
정념은 세상 사람을 구하는도다”

이상은 개인 수련 중의 심득 체험이므로, 부족한 곳이 있다면 동수들이 자비롭게 시정해 주기 바란다.

(2026년 대만 파룬따파 수련심득교류회 원고)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4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