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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윈 관람 소감: 협녀가 악인을 징벌해 정의를 드러내다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션윈 《식당 이야기》라는 무용극에서 션윈의 여성 무용가는 의로움으로 사람을 구하는 여협객을 연기하며, 외유내강하고 약자를 보호하는 중화 전통 여성의 미덕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권세를 믿고 남을 괴롭히는 한 악인이 감히 대낮에 가련한 꽃 파는 어린 소녀를 핍박했다. 이러한 불공정에 맞서 여주인과 종업원들은 몸을 사리며 물러서지 않고, 일심으로 단결해 생면부지의 소녀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무대 위 격투 과정에서 가게 사람들은 어떠한 선제공격도 하지 않았으며, 전적으로 상대의 기세를 이용해 반격했다. 또한 션윈 단원들의 절묘한 기예가 잇따라 펼쳐지며 공연장 전체를 놀라게 했다. 특히 악인이 ‘자동으로’ 옮겨진 식탁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채 거침없이 뒤로 기대다가 스스로 넘어져 버리는 익살스러운 장면은 예상을 벗어나면서도 이치에 맞아 관객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가게 사람들의 정의로운 행동은 소녀를 위기에서 구했을 뿐만 아니라, 악인이 악행을 저질러 더 많은 악업을 쌓는 것을 막아주어 그로 하여금 “업을 적게 지을 것이다! 고생도 적게 할 것이다!”(《인류사회는 왜 미혹(迷)의 사회인가》) 했다. 동시에 관객들로 하여금 난세 속에서도 사람들의 내면에는 선량함이 살아 있고 사회의 희망이 여전하다는 것을 보게 해주었다. 한 편의 훌륭한 무대극은 모든 이에게 가득한 정(正)의 에너지를 선사했다.

션윈 무용가들은 모두 파룬따파 수련자들이다. 그들은 마음을 닦아 선을 향하고 스스로 ‘진선인(眞善忍)’을 실천하는 동시에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전달하고 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