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 《마음을 적시는 속삭임(細語潤心田)》 2020년 5월 22일 문학예술 글자 크기 변경하기 크기 가1단계 가2단계 가3단계 가4단계 가5단계 닫기 SNS 공유하기 닫기 시 그림/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一張真相傳希望한 장의 진상으로 희망을 전하고一句慈言喚善良한 구절 자비의 말로 선량을 부르네.一片誠心含暖意한 조각 진심에 따뜻한 뜻 품고一聲祝願送吉祥한 마디 축원으로 길상을 보내노라. 원문위치: http://www.zhengjian.org/node/139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