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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독창: 마음이 절로 밝아지네[心自明]

【천음(天音)】

작사: 형악(馨樂)
작곡: JQ Music
노래: 하이닌나(Haininna)

MP3 음향 파일

가사 및 해석

마음은 저절로 밝아지네[心自明]

세상 길은 어지럽고 인해(人海)는 깊은데
시비와 참 거짓 사람 마음을 어지럽히네.
뜬소문을 기준으로 삼지 말고
이름과 지위로 사람 됨됨이를 정하지 말라.

世路紛紛人海深,
是非真假亂人心。
莫將浮言作准繩
莫憑名位定人品。

「진(眞)·선(善)·인(忍)」이 나의 마음을 비추니
수련인 천만 명이 각기 길을 가네.
법은 밝은 등불이 되어 앞길을 비추니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가는 자신에게 달렸네.

「真、善、忍」,照我心,
修者萬千各自行。
法是明燈照前路,
能走多遠在自身。

수련인 천만 명이 소털처럼 많으나
성취하는 이는 드문 기린과 봉황처럼 적네.
나뭇잎 하나에 두 눈을 가리지 말라
대법의 진리가 사람 마음을 비추네.

修者萬千如牛毛,
成者寥寥鳳麟稀。
莫因一葉遮雙眼,
大法真理照人心

이름을 묻지 않고, 지위를 묻지 않으며
오직 이 마음이 진실한지 묻네.
온갖 부귀영화는 바람 따라 흘러가고
비바람 부는 홍진 속에서 본디의 참됨을 지키네.

不問名,不問位,
只問此心真不真。
萬般浮華隨風去,
風雨紅塵守本真。

수련인 천만 명이 소털처럼 많으나
성취하는 이는 드문 기린과 봉황처럼 적네.
나뭇잎 하나에 두 눈을 가리지 말라
대법의 진리가 사람 마음을 비추네.

修者萬千如牛毛,
成者寥寥鳳麟稀。
莫因一葉遮雙眼,
大法真理照人心

이름을 묻지 않고, 지위를 묻지 않으며
오직 이 마음이 진실한가만을 묻네.
사부님께서 문으로 이끌어 주시니
수행은 개인에게 달렸고
비바람 부는 홍진 속에서 본디의 참됨을 지키네.

不問名,不問位,
只問此心真不真。
師父領進門 ,
修行在個人 ,
風雨紅塵守本真。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4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