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악보: 별들이 나더러 하늘에 올라 노닐자 하네

【천음(天音)】

작사: 만고연(萬古緣)
작곡: 연예(蓮藝)

악보: xxywsty.pdf (293.12 KB)

가사 및 해석

어릴 적 별을 바라보니, 은하는 끝이 없네.
별들이 눈을 깜빡이며 웃으며, 나더러 하늘에 올라 노닐자 하네.

兒時望星鬥,銀河無盡頭。
星星眨眼笑,約我上天遊。

소년 시절 별을 바라보니, 초승달도 부끄러워하네.
달님은 빈번히 손을 흔들며, 나더러 빨리 배에 오르라 부르네.

少年望星鬥,初月也害羞。
嬋娟頻招手,呼我快上舟。

청년 시절 별을 바라보니, 직녀가 견우를 사모하네.
신선과 인간의 사랑을 서로 지키니, 나로 하여금 수놓은 공을 받게 하네.

青年望星鬥,織女戀牽牛。
仙凡愛相守,讓我接繡球。

장년 시절 별을 바라보니, 천향(天鄕)의 성스러운 과일이 익었네.
사부님께서 대법을 전하시고, 나더러 하늘 누각에 오르라 하시네.

壯年望星鬥,天鄉聖果熟。
師父傳大法,托我上天樓。

지금 별을 바라보니, 션윈(神韻)의 춤사위 부드럽고 가볍네.
창세주를 따라, 집으로 돌아가니 참으로 자유롭네.

如今望星鬥,神韻舞輕柔。
跟隨創世主,回家好自由。

법이 새로운 별을 밝히니, 천국에서 춘추를 보내네.
사부님께서 내 손을 이끄시니, 구름도 즐거워 유유히 흐르네.

法亮新星鬥,天國度春秋,
師父牽我手,雲也樂悠悠。

훌륭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리니, 허스하며 눈물이 눈가에 가득하네.
세월 속에서 정로(正道)를 행하니, 천지가 풍류를 펼치네!

謝謝好師父,合十淚盈眸。
歲月行正道,天地展風流!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4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