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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세상에 내려와 문명을 창조했음을 계시한 션윈” 일본 엘리트층 감동

에포크타임스 도쿄 기자단

【정견뉴스】

2026년 4월 3일, 미국 션윈신기원예술단이 일본 도쿄 신주쿠 문화센터(Shinjuku Bunka Center)에서 두 차례 공연을 개최했다. 션윈은 지고한 예술 및 그 속에 담긴 중국 전통문화의 심오한 내함으로 일본 주류 엘리트들을 감동시켰다. (루융/에포크타임스)

2026년 4월 3일, 미국 션윈신기예술단이 일본 도쿄 신주쿠 문화센터(Shinjuku Bunka Center)에서 두 차례 공연을 개최했다. 션윈은 지고(至高)한 예술 및 그 속에 담긴 중국 전통문화의 심오한 내면의 의미로 다시 한번 일본 주류 엘리트들을 감동시켰으며, 그들은 션윈을 “사람의 마음을 구원하기 위해” 온 것이라고 찬탄했다.

한 고위 임원은 “인간의 신체가 이토록 유연할 수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면서 “무용가들의 무사(無私)하고 몰아적인 협동심이 경탄스럽다.”고 찬탄했다.

유명 기업의 전직 사장은 “신(神)을 주제로 공연의 서막과 결말을 구성한 것이 지극히 훌륭하다!”라고 밝히며 공연이 “사람의 마음을 구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전직 대사는 “션윈을 관람하며 중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느꼈다.”라며 이러한 문화가 현 체제 하에서 억압받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유명 기업 전 사장 : 창세주가 세상에 내려와 인류 문명을 창조한 것을 아주 훌륭하게 표현

2026년 4월 3일 오후, 일본 상장 철강 회사 전직 사장인 구리카와 가쓰토시(Kurikawa Katsutoshi)가 일본 도쿄 신주쿠 문화센터(Shinjuku Bunka Center)에서 열린 션윈 신기원 예술단의 두 번째 공연을 관람했다. (루융/에포크타임스)

“공연을 보며 역사의 광대함과 무게를 깊이 느꼈습니다.” 일본의 유명 철강 회사 전직 사장인 구리카와 가쓰토시(栗川勝俊)는 션윈 공연을 관람한 후 이와 같이 감탄했다.

중국 역사를 좋아하여 과거 여러 차례 중국을 방문했던 구리카와 전 사장은 이어서 “이러한 역사 문화를 전 세계에 널리 전파하기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정말 존경스럽다.”라고 말했다.

공연이 왜 자신에게 이토록 감동을 주었는지에 대해 구리카와 전 사장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이 공연은 오래된 중국의 연원이 신이 세상에 내려와 문명을 창조하고 발전시킨 데서 시작되었음을 계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인은 고전을 중시하며, 이 점에 있어서는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인이 바로 그러한 (중국의) 문화적 정수로부터 배웠기 때문입니다.”

션윈이 서막에서 창세주가 뭇신을 이끌고 세상에 내려와 중국 5천 년의 찬란한 문명을 창조하고, 결말에서 신불(神佛)이 위기 속에서 인류를 구원하는 구성을 취한 것에 대해 구리카와 전 사장은 “정말 지극히 훌륭합니다!”라고 칭찬했다.

그는 “신을 주제로 하여 서막과 결말을 구상한 것은 본래 일본 문화 속에도 있는 사상이지만, 션윈이 ‘신’의 존재를 더욱 깊이 있게 묘사한 것이 매우 놀라웠고 불가사의할 정도였습니다.”라고 말했다.

구리카와는 “이러한 ‘신전문화(神傳文化)’가 사람에 대해 품고 있는 자비로운 마음과 ‘선으로 사람을 대하는’ 도덕관은 모두 ‘사람을 중시하는’ 기점입니다. 예를 들어 가난한 약자를 돕는 것 등인데, 이는 일본인이 어릴 때부터 교육받는 도덕관이기도 하여 양자가 매우 유사하다고 느꼈습니다.”라고 밝혔다.

구리카와 전 사장은 션윈 공연이 어쩌면 “사람의 마음을 구원하기 위해” 온 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션윈 관람을 통해 전통적인 중국을 깊이 동경하게 되었다는 그는 “제가 젊었을 때 이런 공연을 볼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70세가 넘은 구리카와 전 사장은 이어 “그랬다면 저는 지금의 (공산) 중국이 아니라, 심오한 문화적 저력이 있는 오래된 중국을 탐구하고 그곳으로 가서 뿌리를 찾았을 것입니다. 일본 문화의 근원 중 일부가 바로 그곳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그랬다면 제 내면도 더욱 풍요로워졌을 것이라고 믿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전 대사: 션윈 관람하며 중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 느껴

“매우 훌륭합니다!” 유창한 중국어로 말하는 미즈노 씨는 션윈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미즈노 다쓰오(水野辰雄)는 전 네팔 주재 일본 대사로, 과거 주베이징 일본 대사관에서 근무하여 중국 및 중국 문화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으며 인구 문제 전문가이기도 하다.

그는 특히 중국 고전무용을 좋아했다. “무용수들의 동작이 매우 뛰어나고 신체가 대단히 유연하여 놀랍습니다.” 그는 또한 역동적인 남성 무용이 강인하고 힘차서 사람을 고무시킨다고 밝혔다.

중국통인 미즈노 씨는 중국 전통문화에 대해서도 조예가 깊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 전통문화와 일본 문화에는 공통점이 많다며, 예컨대 무대에 등장한 오층탑은 일본의 나라와 교토에서도 볼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문화가 오늘날의 중국에 특히 중요하지만, 현 체제 하에서 억압받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다고 전했다.

션윈은 중국 전통문화 부흥을 사명으로 삼고, 예술의 형식을 통해 사람들에게 선량한 본성을 보존해야 함을 알리고 있다. 미즈노 씨는 션윈의 전통적인 가치관이 현대 중국에 매우 중요하다고 보았다. “중국 전통문화와 일본 문화는 서로 통합니다. 비록 현재 중일 관계가 정치적으로 다소 긴장되어 있지만, 만약 도덕을 중시하고 서로의 민족을 존중하며 가족을 중시하는 전통 가치관을 다시 찾는다면 양국 사이에 더 많은 이해와 공명이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미즈노 씨는 “이 공연이 세계 각지의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고 믿으며, 반드시 세계에 중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 또한 중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라고 말했다.

기업 간부 찬탄: 션윈 무용수들은 전문가 중의 최고

2026년 4월 3일 밤, 반도체 장비 업체 마케팅 부문 책임자인 구사노 다카유키(草野隆行)가 일본 도쿄 신주쿠 문화센터에서 열린 션윈 신기원 예술단의 세 번째 공연을 관람했다. (리모/에포크타임스)

“션윈 공연은 현대 중국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를 보여주기에, 그러한 ‘중국의 미’를 느끼고 싶어서 특별히 찾아왔습니다.” 기업 고위 간부인 구사노 다카유키(草野隆行)는 션윈을 관람하게 된 이유를 이같이 설명했다.

구사노 씨는 반도체 장비 업체의 마케팅 부문 책임자로, 외국 기업들과 접촉하며 중국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다.

그는 솔직하게 “과거 중국의 일부 전문 예술단의 공연을 본 적이 있지만, 션윈 무용수들은 단연 최고입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주요 무용수는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강렬한 존재감을 지니고 있어 정말 남달랐고 보기 드문 수준이었습니다.” 구사노 씨는 진심 어린 어조로 “이런 공연을 보는 것은 감동적이며, 다음에 공연이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다시 관람하러 올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션윈이 무용으로 남성의 강인함과 여성의 부드러움을 해석해 낸 것에 감탄했다. “남성 무용은 강건하고 힘이 넘치는 반면, 여성 무용은 자태가 우아합니다. 무심해 보이는 동작 하나하나에도 함축적인 의미와 미감이 담겨 있어 정말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또한 하늘거리는 의상과 찬란한 색채는 정말 눈을 즐겁게 했습니다.”

팀워크를 중시하는 일본인으로서 구사노 씨는 션윈 무용수들의 조화가 남다른 응집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서로 간의 무사하고 몰아적인 협동심이 경탄스럽습니다. 이러한 호흡을 맞추기 위해서는 엄격한 훈련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그는 이어 “션윈 홍보 영상에서 그들의 훈련 장면을 본 적이 있는데, ‘경이롭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였습니다. 인간의 신체가 이토록 유연할 수 있다는 것이 상상하기 힘들고, 모든 무용수의 호흡까지 하나로 일치하는 이러한 조화는 정말 대단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구사노 씨는 공연에 많은 하이라이트가 있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디지털 배경 영상(다이내믹 천막)의 창의성이 손오공의 신기한 능력을 생생하게 재현해 냈다는 점이다. “배경 속 인물과 무대 위 인물이 전환되는 타이밍이 매우 정확하여 흥미진진했고 여운이 남았습니다. 션윈 예술감독의 창의성에 경의를 표합니다.”

프로그램 중 파룬궁에 관련된 이야기는 구사노 씨에게 깊은 생각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이전까지 중국인과의 교류는 비즈니스에만 국한되었는데, 공연을 통해 중국인에게도 신앙과 이러한 문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이 박해를 받고 있다는 사실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라고 말했다.

(에포크타임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067